
책 소개
*그림책 입니다 "우린 너무 달라" 청설모가 말했어요 "그다지 다르진 않아" 여우가 말했어요. 여우는 청설모에게 서로 똑같지 않더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을까요? 청설모와 여우의 진정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캐나다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명인 루스 오히가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수채화로 그려진 아기자기한 그림과 시원한 여백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이 그림책은 특히 아이들과 닮은 귀여운 동물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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