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상에 달관한 사람은 부귀영화와 욕됨에 놀라지 않고 뜰 앞에 피고 지는 꽃을 담담하게 바라보고, 관직에 나아가고 물러남에 있어서도 하늘의 구름을 보듯 초연하다. 그런데 불나방은 마음껏 날아 다닐 수 있는 달이 휘영청 밝은 넓은 하늘이 있건만 촛불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고, 올빼미는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는 맑은 샘 푸른 풀잎이 있는데도 꼭 죽은 쥐를 찾는다.아!이 세상에는 불나방과 올빼미 같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목차펼치기접기
여는 글시험에 잘 나오는 고사성어의 특징가행나행다행라행바행사행아행자행차행타행파행하행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