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사라진 슬기와 꿀벌 도시

사라진 슬기와 꿀벌 도시

김어진 (글), 박묘광 (그림)

내일을여는책·2017-12-15

  • 158쪽
  • 문학
  • KDC 813.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꿀벌 도시로 간 슬기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꿔요 무분별한 자원 및 기술 개발로 인해 사람들의 삶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 폐허도 만만치 않다. 자연과 동물 보다는 사람 중심으로 모든 걸을 생산하다보니 구제역 파동, 달걀 파동 등의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당장에는 자연과 동물을 헤치는 것으로 마무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피해를 고스란히 사람들이 받기도 한다. 자연은 천천히 움직이지만 갑자기 발생하는 자연재해처럼 환경의 변화에 따라 동물들도 일시에 어떤 변화를 보일 수 있다. 이제는 보기 힘들어진 개똥벌레는 각종 곤충, 동물들처럼 말이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 작은 생명이 없어도 사람들은 살기 힘들어진다. 『사라진 슬기와 꿀벌 도시』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했던 작은 생명체에서 시작해 우리 인류에게 닥칠 재앙과 우리 인류가 유념해야 할 지구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동화로 들려준다. 벌이 된 슬기를 따라 벌들의 세계를 여행하다보면 꿀벌의 생태와 작디작은 꿀벌이 인간 세계에 미치는 커다란 힘을 발견한다. 그러면 사람은 지구를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라 그저 동물과 식물들처럼 서로 협력해서 살아야 하는 지구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깨친다.

목차펼치기

? 차례 1. 벌들이 파업을? / 2. 시드 월드의 선물 / 3. 텅 빈 과일 코너 / 4. 사과꽃이 피었습니다 / 5. 꿀벌 도시 / 6. 도란이와 해님 여왕 / 7.전령 벌 두두 / 8. 꽃가루 채집 교육 / 9. 꽃을 찾아서 / 10. 축제일 / 11. 처량한 수벌들 / 12. 적들을 맞닥뜨리다 / 13. 짝귀의 운명 / 14. 길을 잃게 만드는 무엇 / 15. 승리자들 / 16. 이별의 시간 / 17. 돌아온 슬기 / 18. 밝혀지는 진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