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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발간사 虎尾燈 서성조 12 ■ 머리말 호미곶 바람 소리 서상은 13 ▪ 서문 호미등(虎尾嶝) 1호 20 호미등 2호∙대보 꿈나무들의 솜씨 자랑 22 호미등 3호∙대보의 거룩한 향기 24 호미등 4호∙내년에는 ‘호랑이 축제’로 25 호미등 5호∙호미곶의 서광이 조국의 영광과 번영으로 27 호미등 6호∙생명 문화사업에 더욱 매진할 터 30 호미예술 제7호∙호미 숲 해맞이 터 31 호미예술 제8호∙히말라야산맥에도 나무를 심는다 33 호미예술 제9호∙왜! 호미수인가? 35 호미예술 제10호∙호미수운동 37 호미예술 제11호∙호랑이 숲을 꿈꾸며 39 호미예술 제12호∙십 년이면 강산도 41 호미예술 제13호∙일월문화제로 거듭 나아간다 43 호미예술 제15호∙스무 해의 꿈이 영글었다 47 호미예술 제16호∙꿈이 영글어 이팔청춘 49 호미예술 제17호∙어렵게 왔지만, 아직도 갈 길은 멀다 51 호미예술 제18호∙호미곶은 우리 포항의 상징이자 마음의 고향이다 53 호미예술 제20호∙성년이 된 호미예술 59 호미예술 제21호∙호미예술제는 향토 문화상품 61 호미예술 제22호∙통일 대박론 시대-통일문학을 위하여 64 호미예술 제23호∙불어라 평화의 바람아! 66 호미예술 제24호∙虎尾樹 운동 26년-호미수는 말한다 69 호미예술 제25호∙한글이 빛나야 한민족이 빛난다 71 호미예술 제26호∙오는 봄 가는 봄 73 호미예술 제27호∙虎尾樹(호미수)에 숨은 뜻 75 호미예술 제28호∙무궁화 78 호미예술 제29호∙문학상 소고(小考) 80 |특별기고|∙호미곶 봉화산 복원을 기대하며 82 ▪ 칼럼 훈춘에 봄을 심자 86 虎尾樹는 카나리아를 꿈꾼다 89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 91 호미송 식목제(虎尾松 植木祭) 94 포항이 펄펄 난다 96 포항의 飛上, 세상이 좁다 999 호미곶면 명예면장 102 과메기 공로송 105 호미 숲의 자부심 108 ‘체벌’이란 이름의 폭력․폭행 111 ‘영일만 친구’-포항 르네상스의 자부심 114 연오왕 추모제와 카라무시호 통나무배 117 공연 문화도시 포항의 큰 자산 120 우리만의 혼례문화가 필요하다 123 포항, 자랑스러운 日月之鄕 126 실개천에서 피어나는 문화예술도시 129 녹색공원도시 포항 만들기 132 폐교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 135 호미곶에 평화의 대종을 세우자 138 도둑질 말고는 다 하겠다 141 욕탕면장 택배소장 144 의병의 날, 김현룡 의병대장 공연을 보고 147 포항은 1년 내내 문화의 달 150 포항시 공직자들에게 쓰는 감사 153 내 고향 포항의 새 자랑 ‘포항운하’ 156 형설(螢雪) 교장과 자전거 면장 158 새로운 100년을 위해 161 포항의 대표 브랜드 꿈꾸는 호미곶 164 내 민족 찾아 문향만리 길 167 겨울이 익어가는 호미곶 171 호미수, 울창한 해변의 숲 173 포항 일월문화제, 지역문화 맥 이어주길 175 에이즈 바로 알자 178 시민 문화향유 높이는 문화재단 되기를 181 민족의 꽃, 무궁화 꽃을 피우자 184 마합(馬蛤)처럼 막힌 땅 186 전란이 그치질 않는 고난의 역사 189 몽고족의 수백 년 통치와 전란을 겪은 한족 192 객가(客家)와 남방인(중국사의 주역) 195 한자(漢字)의 고통 198 20세기는 미국의 과학시대, 21세기는 중국의 시대 200 밥은 흰 것일수록, 회는 가늘게 썰수록 좋아 203 화중취보(火中取寶) 206 철밥통, 가난한 사회주의 209 정치가 달리 옷자락 212 검고 붉고 거대한 규모 215 만만한 토마토 218 노회(老獪)의 정신 221 我要發 224 남녀 규율이 무너진 곳 227 ▪ 수상록 세월을 심는 일 230 호미곶에 달 뜨면 3 234 음성나환자(陰性癩患者) 정착촌 237 80년 후의 생활 240 새마을운동 242 융자도 부채 245 敬老席-輕老席 248 현수막 치레 250 화환 줄 세우기 252 나이가 들면 쉬어야 한다고? 254 애국가 부르기 256 마네킹 교통순경 258 자업자득(自業自得) 260 책임 있는 행동 262 白頭祭祀 265 환경의 위기의식 269 ▪ 지인들이 본 靑田 ‘보경예술제’ 탄생과 발전 이석수 272 영일호미제(迎日虎尾祭) 전상렬 276 청전(靑田) 서상은(徐相殷) 김주완 280 虎尾燈의 에너지-서상은의 인간과 문학 이현복 283 ■ 편집후기|성정애 29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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