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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譯 괴테의 말

超譯 괴테의 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가나모리 시게나리 (엮은이), 나가오 다케시 (엮은이), 박재현 (옮긴이)

삼호미디어·2012-12-10

  • 철학
  • KDC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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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랑에 헌신적이었던 위대한 문학가 18·19세기 독일의 대문호이자 위대한 예술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는 인류에게 귀감이 되는 소중한 문학 작품을 다수 남겼다. 특히 희곡 《파우스트》와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한 번쯤은 그 이름을 들어보았을 정도로 잘 알려진 작품이다. 일본의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는 괴테의 열렬한 팬으로, 젊은 시절 만화가로 데뷔했을 당시와 임종을 앞둔 만년 각각 두 차례에 걸쳐 《파우스트》를 만화로 그렸다. 이 책에는 괴테의 주옥같은 명언 중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에 울림을 선사하는 242편의 글귀를 엄선하여 담았다. 선정한 말들은 독일어 문장을 새롭게 번역하는 작업을 거쳐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를 다소 보완하였다. 소설 속 대화는 의미를 유지한 채 ‘나는’이라는 주어를 ‘그것은’으로 바꾼 부분이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을 넘어 세계인에게 대문호로 칭송받는 괴테는 자신의 일과 작품뿐만 아니라 사랑 있어서도 매우 충실한 삶을 살았다. 잠시 그의 인생과 사랑에 대해 돌아보자. 괴테는 1749년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Frankfurt am Main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뜨거운 교육열의 소유자로 괴테는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해 학업이 우수하고 소년다운 쾌활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1785년 열여섯 살이 되던 해에 고향을 떠나 라이프치히대학에 입학하여 법률학을 공부하게 된다. 이 시절 그는 격렬한 사랑에 빠지는데 상대는 안네테 케트헨이라는 여관집 딸로 마을 남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자였다. 그러나 괴테의 사랑이 청년다운 순수한 마음이었던 것에 반면 그녀는 남자 관계가 복잡한 연상의 여자였다. 괴테의 마음은 질투로 치달았고, 결국 마음의 병을 얻어 학업 도중에 고향으로 돌아오고 만다. 1770년 스물한 살이 되던 해, 건강을 회복한 그는 스트라스부르대학에 입학하여 다시 법률학을 공부한다. 이 무렵 그는 다섯 살 연상의 신인 평론가 헤르더Herder Johann Gottfried, 1744~1803를 만나 문학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그리스 문학과 셰익스피어를 연구하고 예전부터 해오던 시작詩作에도 한층 힘을 쏟는다. 이 시절 그는 목사의 딸 프리데리케라는 청순한 아가씨와 또 다시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지만 이 사랑도 결국 비극으로 끝이 나고 만다. 그 후 다행히 학업을 무사히 마친 괴테는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아버지의 권유로 베츨라에 있는 제국 고등법원에서 견습생으로 일하게 되지만 그곳에서의 일은 매우 지루했다. 베츨라에서도 그는 격정적인 사랑을 하게 되지만, 상대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기에 이 사랑 역시도 슬프게 끝이 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아픈 사랑의 경험을 모티프로 한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774년을 발표해 괴테는 일약 유명 작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전부터 그는 본격적인 집필 활동을 하고 있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출간하기 1년 전인 1773년에 희곡 《괴츠 폰 베를리힝겐Gtz von Berlichingen》을 발표하였고, 이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함께 문학사상 ‘슈투름 운트 드랑 Sturm und Drang, 18세기 말 독일에서 일었던 문예 운동으로 질풍노도라고 한다 시대의 걸작’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1775년 스물다섯 살이 되던 해, 이미 유럽 굴지의 작가로서 이름을 널리 알린 괴테는 바이마르 공국의 카를 아우구스트 대공의 초대를 받아 공직자로서 국정에 참여하여 뛰어난 정치적 능력을 발휘하였다. 이와 같은 행로와 더불어 괴테는 20대 후반부터 30대에 걸쳐 매우 바쁜 삶을 살았다.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랐고, 의학을 비롯해 식물학 방면에서도 훌륭한 업적을 세웠다. 또한 대작은 아니지만 많은 시를 창작하는 데도 힘을 쏟았다. 1786년 서른일곱이 되던 해, 그는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무려 3년에 걸친 긴 여정이었다. 이를 계기로 그는 《이탈리아 기행》이라는 기행문을 집필하였으며, 여행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은 그가 대문호로 성장할 수 있는 지적·정서적 소양이 되어주었다. 1788년 이윽고 바이마르로 귀국한 그는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상대는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로 조화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는 신분이 낮은 아가씨로 괴테보다 열여섯 살이나 어렸다. 괴테는 그녀와 동거를 시작하지만 문제가 발생한다. 7년 전 바이마르에서 지내는 동안 괴테는 자신보다 일곱 살이 많았던 유부녀 샤로테 폰 슈타인 부인과 깊은 관계를 맺었다. 그녀는 든든한 이해자로 괴테를 다방면에서 지원해주었다. 그러나 크리스티아네와 만남을 가지면서 슈타인 부인과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괴테를 비난했지만, 그는 크리스티아네를 고집스럽게 사랑했다. 그리고 동거를 시작한 다음 해 크리스티아네는 아들을 낳았다. 아들이 태어난 5년 뒤인 1794년, 괴테는 열 살이나 어린 시인 실러Johann Christoph Friedrich von Schiller, 1759~1805와 친구가 되었다. 당시 독일 문학은 괴테와 실러 두 사람의 우정에 의해 확립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1805년 괴테가 쉰여섯 살이던 해에 안타깝게도 십년지기 친구 실러가 세상을 떠나게 된다. 괴테의 문학은 이때부터 이른바 만년의 성숙기로 접어든다. 《파우스트》의 제1부가 완성된 것도 그다음 해이다. 실러가 사망한 다음 해에 괴테는 크리스티아네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와 만난 지 무려 십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였다. 당시 나폴레옹 전쟁으로 프랑스군이 독일을 침공하였는데, 크리스티아네는 자신의 몸을 던져 집 안으로 들어온 프랑스 병사로부터 괴테를 지켜냈다. 이 일이 세상에 알려지자 그녀는 칭송을 받으며 괴테의 정식 아내로서의 지위를 획득할 수 있었다. 크리스티아네를 정식 아내를 맞으며 친구를 떠나보낸 슬픔을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괴테였지만, 크리스티아네를 괴테의 정식 아내로 맞이한 지 10년이 지난 1816년 병으로 아내를 잃고 만다. 홀로 남겨진 예순일곱 살의 괴테, 하지만 문학가였던 그는 그의 정신마저 늙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의 문학과 사랑에 대한 정열은 쇠퇴하지 않은 것이다. 아내를 잃은 지 5년이 지난 1821년에 괴테는 온천지인 마리엔바트에서 열아홉 살의 울리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바이마르 대공을 통해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순조롭게 일이 진행된다면 나이차가 쉰이 넘는 커플이 탄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울리케는 괴테의 프러포즈를 거절하였고, 그는 실의에 빠졌다. 하지만 사랑의 아픔이 그동안 그의 문학에서 에너지가 되었듯이, 그 이후 그는 왕성히 작품을 집필하였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1831년 마침내 《파우스트》 제2부를 완성한다. 희곡 《파우스트》의 주인공인 파우스트 박사는 15·16세기에 실존했던 인물로, 그의 기괴하고 사기꾼 같은 기질은 당시 유럽 전역에서 전설처럼 회자되었다. 결국 《파우스트》는 괴테만의 독자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미 존재했던 인물을 모델로 삼은 것이다. 그러나 괴테에 의해 탄생한 파우스트 박사는 훌륭한 지성과 숭고한 이념을 지녔으며, 두 여성과 격렬히 사랑하는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졌다. 실존했던 파우스트 박사보다 훨씬 깊이 있는 캐릭터로 탄생한 것이다. 그것은 오로지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배신당하고 실망할지라도 인간을 끊임없이 사랑했던 괴테이기에 창조할 수 있었던 인물이었다. 과거 유럽에서 파우스트 전설을 소재로 다룬 문학 작품은 수없이 많았지만, 오늘날 명작으로 회자되는 것은 단연코 괴테의 작품이다. 그리고 《파우스트》가 완성된 다음해 1832년 3월 22일, 괴테는 생을 마감하였다. 파란만장하지만 많은 결실을 맺은 인생이었다. 향년 여든두 살, 당시로서는 매우 장수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어쩌면 그가 후세에 남긴 업적에 대한 하늘의 선물이었을지도 모른다. 괴테는 이처럼 사랑에 열정적이었으며 또 그만큼 솔직한 인물이었다. 대학 시절부터 일흔이 넘은 나이까지 그의 문학적 창작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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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자신에 대하여…17 001 담대하게 자신을 믿어라 | 002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자격 | 003 등 뒤의 짐 | 004 인생을 달인으로 사는 방법 | 005 타인의 은혜에 감사하라 | 006 그날 있었던 일을 정리한다 | 007 잊지 않아야 할 점 | 008 부정적인 면 역시 받아들여라 | 009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 | 010 마음이 젊어지는 묘약 | 011 이름은 달라도 본질은 같다 | 012 고집으로 파멸하지 말라 | 013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 014 착각을 깨우치게 만드는 힘 | 015 자신에게 무리하지 않는다 | 016 감출 수 있어도 바꿀 수 없다 | 017 자신이 파괴자임을 인식하라 | 018 타인의 평가는 무의미하다 제2장 인간에 대하여…37 019 반론을 각오하라 | 020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 | 021 인정과 존경의 마음은 별개이다 | 022 진정한 소유 | 023 천재도 죽는다 | 024 평범한 사람은 위험하다 | 025 악의는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 026 쓸데없는 참견 | 027 기쁨과 행복은 다르다 | 028 신사의 첫 번째 조건 | 029 신사가 되는 방법 | 030 유능한 자가 대중과 충돌하는 것은 운명이다 | 031 한없는 권리 | 032 사람은 타인을 위해 살 수 없다 | 033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 | 034 우위를 논할 수 없다 | 035 운명을 들려주고 싶은 욕망 | 036 무의미한 비교 | 037 지치지 않는 사람 | 038 명언에는 듣는 이 나름의 해석이 담긴다 | 039 어리석은 욕망이 있기에 속는다 | 040 인간의 본성 | 041 가장 악질은 어리석은 인간이다 | 042 자신에게 필요한 것의 가치만을 인정한다 | 043 정직한 자는 자만에 빠지기 쉽다 | 044 타인에 빗대 자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 045 가장 보편적인 본성 | 046 모르는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지 않는다 | 047 누군가 길을 제시해주길 바란다 | 048 오만은 추하다 | 049 명령할 때에는 자격이 필요하다 | 050 천재에게 고난의 시대는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 051 세상의 모든 구조는 합리적이다 | 052 좀처럼 찾기 힘든 세 유형의 사람 | 053 자신의 추악함을 들여다보듯 | 054 어리석은 인간의 본보기 | 055 탐욕스러운 마음 | 056 행동의 선악은 그것을 행한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 057 연애와 결혼 | 058 사물의 가치가 정해지는 결정적 요소 | 059 열심히 살면 건방져 보인다 | 060 행복과 아름다움은 양립하지 않는다 | 061 떠들썩한 사람들 속에서 창조력은 성장한다 | 062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 | 063 올바른 세상 | 064 행복과 애처로움을 동시에 안고 가는 삶 | 065 배반도 사랑도 슬프고 어리석은 일 | 066 기억하는 것이 모두 과거는 아니다 | 067 거장의 조건 | 068 선인도 완고하다 | 069 힘 있는 자는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 070 남자가 신사가 되는 방법 제3장 세상에 대하여…93 071 낮과 밤이 있는 것처럼 | 072 거짓말쟁이가 칭송받는다 | 073 진실하지 못한 자가 문화를 창조한다 | 074 세상의 틀을 넘어서려는 이들 | 075 세상은 언제나 반론한다 | 076 개인의 자유와 평등은 양립하지 않는다 | 077 암흑 시대의 책임은 망상가와 평범한 자들에게 있다 | 078 대중을 사로잡으려면 여성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 079 저속한 소설 속에도 언어의 아름다움은 있다 | 080 현재는 과거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 | 081 부정한 재물로는 채워지지 않는다 | 082 행동하는 것이 전부 | 083 유명해져도 악인은 위인이 될 수 없다 | 084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 085 어리석은 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 086 정치는 정치가의 자아 그 자체 | 087 무례한 정의는 위험하다 | 088 세상을 위기에서 구하는 두 가지 제4장 인간 관계에 대하여…113 089 빚을 지면 그 사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다 | 090 오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 091 적당히 성립되는 대화 | 092 결점은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기도 한다 | 093 영웅도 평범한 인간이다 | 094 타인의 기분은 간단히 이해할 수 없다 | 095 상대의 마음을 열기 위해 | 096 친구를 선택하는 방법 | 097 정론을 주장하지 말라 | 098 끈기 있게 설득하라 | 099 사람이 가장 잘 이해하는 타인 | 100 친구를 속일 바에는 속는 게 낫다 | 101 끝없이 부푸는 사람의 기대 | 102 이상을 말하기보다는 현실적인 계획을 제시하라 | 103 아량이 좁은 자에게는 친절을 베풀지 않아야 한다 | 104 논쟁에서 말해서는 안 되는 것 | 105 다툼은 모두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 제5장 마음에 대하여…133 106 감동의 수명은 짧다 | 107 예언이 삶에 미치는 것들 | 108 절망을 만드는 이 | 109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여라 | 110 인내를 키우는 세 가지 방법 | 111 고뇌에서 벗어나기 위해 | 112 마음 깊은 곳을 알아버린 인간의 숙명 | 113 열쇠 구멍으로 숨어들어온 듯 | 114 밤은 사람을 현혹한다 | 115 처음 간 곳에서는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인다 | 116 사람의 마음을 청량하게 하는 것 제6장 인생에 대하여…147 117 파종은 수확만큼 어렵지 않다 | 118 사람의 행동은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친다 | 119 나이가 들수록 고생도 는다 | 120 주장을 내세우려면 책임을 져라 | 121 기다림이 허용되지 않는 일 | 122 노인의 실수는 어리석음을 나타낼 따름이다 | 123 완전한 예측과 대비는 불가능하다 | 124 뛰어난 감성은 일상을 자극한다 | 125 신념은 성장한다 | 126 흥미와 관심, 호기심이 인생을 충만하게 한다 | 127 노인에 대한 존경과 공경은 양립한다 | 128 배움을 거듭하라 | 129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 | 130 가장 큰 사고는 예측할 수 없다 | 131 좌절을 타개하는 방법 | 132 낙타의 강인함 | 133 아침에 생각한 것이 하루를 결정한다 | 134 일생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 135 아이의 실수와 노인의 실수 | 136 노력했기에 주어지는 승리의 기쁨 | 137 살아가는 일에 전념한다 | 138 살아가는 기쁨을 온몸으로 느껴라 | 139 성실한 사람은 싫증 내지 않는다 | 140 ‘인생은 꿈과 같다’라는 말의 함정 | 141 시행착오야말로 인생의 참 재미 | 142 사물의 진의를 알고 싶다면 | 143 노년의 딜레마 | 144 사람은 만족을 위해 살아간다 | 145 구원을 받는 자 | 146 노력 없이 얻어지는 내 것은 없다 | 147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는 것 | 148 간단한 것일수록 어렵다 | 149 시대를 초월해 깊게 사고하다 | 150 평온을 믿고 살라 | 151 매순간 자신의 최고치를 살아라 | 152 목적이 정해지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 | 153 열정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신뢰할 수 있다 | 154 마법의 망토 따위는 없다 | 155 인생을 개척하라 | 156 타인의 불행을 딛고 설수록 불행해진다 | 157 세상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싶은 일 | 158 마음을 닫지 않아야 한다 | 159 노년을 지혜롭게 맞이하는 방법 | 160 바람과 운명의 닮은 점 제7장 행복에 대하여…193 161 열정을 통해 기쁨을 느끼다 | 162 상상력이 선사하는 행복 | 163 죽는 순간에 알 수 있다 | 164 타인에 대한 험담은 불행을 부른다 | 165 고난은 행복을 극대화한다 | 166 기도는 마음의 풍요를 선사한다 | 167 결실이 있는 인생 | 168 행동과 결과를 즐겨라 | 169 끝없는 탐구심 | 170 더욱 큰 기쁨 | 171 인생을 즐기는 법 | 172 자신의 또 다른 영혼을 느낄 때 | 173 꿈을 통해 인생은 완성된다 | 174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져라 | 175 주어진 행복에 만족하는 것은 위험하다 | 176 타인을 위한 기도 | 177 가장 큰 유산 제8장 일에 대하여…213 178 목표에 다가갈수록 고난은 더욱 커진다 | 179 일한다는 것은 타인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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