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만난 인류의 가장 위대한 한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 과학과 신앙의 SNS
배선복 (지은이)
UUP(울산대학교출판부)·2018-12-10
- 252쪽
- 150×225mm
- 종교
- KDC 4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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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케플러는 일평생을 약 20,000km의 중앙 유럽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여행하였다. 그는 타원궤도의 거리 면적 입체 관계의 법칙에 따라 신앙과 과학의 삶을 살았다. 그에 따르면, 인간 정신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였을 때와 같이 자연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우주의 근본적 진리를 자유롭게 증명할 수 있다. 그가 남긴 과학의 유산은 신앙에 있다. 신앙을 올바로 지니고 자연을 알아가려고 하면 과학의 세계가 열린다는 것이다. 그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인류의 위대한 천문학자이다. 갈릴레오에게 자연의 책은 수학의 언어로 써진 것이라면, 그는 자연의 책과 성경에서 하나님을 찾았고 만났다. 그는 과학자로서 3명의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가톨릭 개종의 요구를 거부하고 개신교 신앙을 지켰다. 그의 과학적 재능과 신앙의 삶은 한국인에게도 세습이 되어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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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 3 0. 프롤로그 ∙ 9 1. 천연두의 주술 ∙ 15 2. 밤하늘의 별구경을 한 소년 ∙ 25 3. 레온베르크의 「태양에서」 사환 ∙ 41 4. 튀빙겐대학 ∙ 65 5. 대학의 낭만과 소명 ∙ 79 6. 그라츠신학교 교수 ∙ 93 7. 우주의 비밀 출간과 결혼 ∙ 111 8. 브라헤 데이터의 승계 ∙ 135 9. 화성궤도의 비밀과 1, 2 법칙의 신천문학 ∙ 163 10. 프라하의 형제의 난과 갈릴레오와의 서신교환 ∙ 187 11. 「마녀재판」과 3 법칙의 우주의 조화 ∙ 207 12. 에필로그 : 지구의 그림자를 잰 천문학자, 영원한 안식 ∙ 229 참고문헌 ∙ 245 지명과 사항색인 ∙ 249 인명 색인 ∙ 25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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