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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저자 서문 『사기』를 재밌게 즐기는 방법 감수자의 글 『사기』는 더 이상 중국만의 역사서가 아니다 사마천과 『사기』 피로 써내려간 역사서 1장 역사가 시작되다, 신화시대 중국의 탄생 중국 최초의 제왕|하나라의 출현|하나라의 몰락과 은나라의 부상 덕으로 일어나 공포로 무너지다 은나라의 부침|술을 부어 연못을 만들다|주나라의 흥성|태공 망과의 만남|천명을 받은 천자|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천자의 나라 제후들이 받든 맹주|두 마리의 용 -사기문답 2장 누구나 패자가 될 수 있다, 춘추시대 제 환공, 관중과 포숙을 얻다 소백, 환공이 되다|관중과 포숙의 우정|알기 쉬운 정치를 행하다 진(晉) 문공, 이국을 떠돌아다닌 유랑의 패주 아들을 버리다|중이와 이오의 도피|진과 진의 대결|현명한 아내|떠돌이 중이, 국군의 자리에 오르다 진(秦) 목공, 인재가 곧 국력이다 현신 백리해를 얻다|패전의 책임|여자와 음악으로 서융을 정복하다 초 장왕, 주나라를 넘본 야심가 3년 동안 울지도 날지도 않는다|9정의 무게 오와 월, 그 긴 전쟁의 전말 구운 생선 속에 숨긴 단도|군사학의 아버지 손무|복수의 서막이 오르다|회계의 치욕|와신상담|마지막에 웃는 자 공자,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좋은 정치란 무엇인가|군자의 도리와 이적의 도리|공자의 천하유세 나라의 분열, 전국시대를 열다 전씨의 번영|하극상의 시대 -사기문답 3장 피도 눈물도 낭만도 사라진 곳, 전국시대 손빈, 비운의 천재 병법가 돈으로 평판을 사다|가신이야말로 나라의 보배|명신 전기와 손빈|방연은 이 나무 아래에서 죽는다 맹상군, 3천 명의 식객을 거느리다 불길한 아이|아무 짝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명성을 드높이다|두 대국을 움직인 언변 전단, 이간술로 대승을 거두다 대국 제나라를 무너뜨리다|빼앗긴 70여 개 성을 되찾다 평원군, 조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다 인재를 아끼다|모수가 자신을 추천하다|말단 관리의 아들이 던진 일침 신릉군, 바보와도 몸을 낮춰 사귀다 문지기에게 자리를 양보하다|고독에 찬 결단 상앙, 변법으로 국가의 기초를 다지다 묘책을 지닌 자를 찾다|변법을 시행하다|법의 폐해가 이 정도였던가 소진과 장의, 세 치 혀로 세상을 주무르다 6국의 합종을 성사시키다|합종을 깨뜨린 연횡 장평 전투, 비정한 노장의 승리 소문을 퍼뜨려 적을 속이다|어머니의 두려움|명장의 구슬픈 최후 -사기문답 4장 짧고 강렬했던 황제의 나라, 진의 시황제 시대 여불위, 그는 누구인가 여불위의 선견지명|정의 출생과 관련한 미스터리|여불위의 실각 절대자를 키운 사람들 출세욕에 사로잡힌 지식인|타국 사람은 방해물인가|질투가 불러온 비극|범과 이리 같은 마음 암살을 계획하다 자객 형가|지도에 숨긴 비수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의 질주가 시작되다|시황제의 탄생|국가의 틀을 잡다 인간 이상의 인간 황제의 목숨을 노리다|분서를 건의한 이사|학자를 구덩이에 파묻다|시황제, 죽다|아방궁의 조성 -사기문답 5장 초한쟁패의 드라마를 쓰다, 항우와 유방의 시대 민중 봉기의 서막이 오르다 진나라 멸망의 불씨|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세기의 라이벌의 등장 항우, 세상 밖으로 나오다|천하를 차지할 관상|유방, 봉기하다 관중을 점령하라 거록 전투|유방, 역이기를 만나다|함곡관을 향하여|신비한 노인과의 만남|가장 먼저 관중에 입성하다 홍문의 연회 범증의 경고|목숨이 걸린 술자리|천하에 둘도 없는 뛰어난 인재 사면초가에 빠진 항우 유방의 반격|반간계에 걸려든 항우|한신, 대권의 향방을 결정하다|마지막 결전, 해하 전투|하늘이 나를 버린 것이다 유방, 황제가 되다 황제를 만든 사람들|천하를 얻은 비결|무뢰배 같은 동지들|혼란을 야기한 논공행상|태자와 네 명의 장로|고조, 드디어 죽다 -사기문답 6장 문경지치를 이루다, 문제와 경제의 시대 여태후, 왕조 탈취의 야망을 드러내다 여태후의 암약|여씨 일족의 전횡|여씨 일족, 주살당하다 문제, 덕으로 다스리다 새로운 황제의 새로운 시대|악형을 폐지하다|진정한 장수 경제, 오초 7국의 난을 제압하다 모반의 상을 꿰뚫어보다|반란군을 무릎 꿇리다|양왕 무와 원앙의 다툼 -사기문답 7장 태평성대의 빛과 그림자, 무제의 시대 한나라의 골칫거리 묵돌, 선우의 자리에 오르다|동호와 흉노의 싸움|끊임없이 북방을 위협하다 명장 열전 비단길이 열리다|‘한의 비장군’이라 불린 사나이|명장의 최후|위청과 곽거병 방술에 빠진 황제 대완을 침략하다|귀신 숭배|방술과 무제|신선을 찾아서 -사기문답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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