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봄비와 은행나무』는 송순임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송순임 시인의 이름이 부산동시단에 오른 지는 꽤나 오랜 일이지만, 그 동안 틈틈이 써두었던 계절의 자욱들을 다듬고 다듬어 드디어 『봄비와 은행나무』가 탄생하였습니다. 공재동 아동문학가께서 발문을 써주시고, 수달이(안희정)선생님의 따뜻한 그림이 더해져, 작은 연인들과 함께한 54편의 계절의 자욱들이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계절이 흐르고 만남과 헤어짐을 배우며 우리는 성장해갑니다. 작은 연인들과 함께한 송순임의 동시는 독자의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펼치기접기
1부 소리들이 사는 집14 좋은 짝15 비밀16 이거 뭐야18 손톱 깎기19 어부바20 집 보는 날22 아가 손 없~다23 아파트24 윷 노는 날26 빨랫줄28 소리들이 사는 집30 까치야 까치야2부 봄비와 은행나무34 봄비와 은행나무36 누구세요37 보슬비 온 뒤39 봄비가 내리면40 억수로 비 오는 날41 봄 오는 소리42 민들레 하나44 봄 아이46 춤추는 풀잎48 이 푸른 오월에50 나 좀 도와주세요3부 자꾸만 창밖으로54 구름아56 비 온 뒤57 어머니의 여름58 장맛비60 바다 이야기62 첫 가을63 가을에64 단풍 들던 날67 가을 소풍68 기다림69 첫눈 오는 날4부 땅거미는 언제 올까73 땅거미는 언제 올까74 꿈꾸는 섬75 산길76 내 신발78 길79 마을을 바꾸니까80 미술 시간82 훌라후프 돌리기84 배꼽동네 아이들5부 나무들이 사는 법88 보름달89 하늘 대문91 해 하나 달 하나93 옛날 옛적에94 고목나무96 바람의 나무97 향기로운 쑥99 나무들이 사는 법100 알 수 없는 것102 사랑104 꿈속의 고향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