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제1부 부처는 거울이다 16 … 부처는 거울이다 17 … 나만이 아는 님 18 … 구도 19 … 무상 정등 정각 20 … 해탈·1 21 … 차이 22 … 空의 실체 23 … 의문 24 … 아상 25 … 정진 26 … 재회 27 … 저녁 예불 28 … 해수관음보살 29 … 기대 30 … 두터운 업 31 … 허망 32 … 소유욕 33 … 아귀들의 진수성찬 제2부 해탈로 가는 길 36 … 오동나무에 앉은 마군 37 … 삶과 죽음 38 … 자성불 39 … 무아의 종자 40 … 선 41 … 노정 42 … 해탈로 가는 길 43 … 해탈·2 44 … 깨우침 45 … 불도 46 … 구도 47 … 공부 48 … 부처 찾기 49 … 바닷가에서 50 … 산사 51 … 바위산 52 … 하산 길 53 … 남은 者를 위하여 제3부 천국과 극락은 없다 56 … 없다경 57 … 탑 58 … 불치병 59 … 천국과 극락은 없다 60 … 보시·1 61 … 보시·2 62 … 죽음이 두려우냐 63 … 삶은 순간이다 64 … 다시는 만나지 말자 65 … 내 갈 곳은 단 한 곳 66 … 반납 67 … 두 개의 그림자 68 … 새벽과의 이별 69 … 알쏭달쏭 70 … 신세 71 … 십자수 72 … 범어사 73 … 해탈·3 제4부 피안은 멀지 않다 76 … 상평통보의 이해 77 … 공에 대하여 78 … 업·1 79 … 우주 만물이란 80 … 불성 81 … 어쩌지 못하는 번뇌 82 … 이 뭐꼬 83 … 중생이 부처다 84 … 깨달음 85 … 참부처 86 … 피안은 멀지 않다 87 … 번뇌 망상의 필요성 88 … 신이 따로 없다 89 … 부유물 90 … 돌섬 91 … 님의 그네 92 … 해질녘 93 … 붓과 먹물 제5부 차안의 벼랑에서 96 … 술 취한 달마 97 … 검은 삶도 삶이다 98 … 차안의 벼랑에서 99 … 탄생에서 죽음까지 100 … 목숨이란 101 … 뒤늦게 펼쳐본 두루마리 102 … 삶은 한 차례의 잠이다 103 … 지구에 왔다가 104 … 태양이 두려운가 105 … 살아있는 죽음 106 … 무상 107 … 삼복 108 … 가을바람 109 … 가을 산사 110 … 연꽃 밭에서 111 … 소풍 112 … 비천상 113 … 피붙이들에게 제6부 관음보살상을 모신 까닭 116 … 종교가 미치면 세상도 따라 미친다 117 … 업·2 118 … 깨침이란 119 … 삶의 애환 120 … 운명 구하기 121 … 운명은 세월의 소행이 아니다 122 … 바람 123 … 멀쩡한 수술 124 … 죄가 되지 않는 사음 125 … 神에 대한 의구심 126 … 의지처 127 … 나눔 128 … 절(拜) 129 … 이승살이와 저승살이 130 … 의심쩍은 딱따구리 131 … 세상사 132 … 경험담 133 … 관음보살상을 모신 까닭 작품해설/ 禪詩의 世界·정광수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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