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어느 원자력 공학자가 써 내려간 생명 복원의 기록이다. • "검사 결과는 정상인데, 몸은 계속 천근만근이에요." • "나이가 들면 다 그런 거니 참고 사세요." • "신경성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저자는 위와 같은 노화와 스트레스라는 모호한 핑계 뒤에 숨지 말라고 권한다. 대한민국 원자력 공학계의 현장을 누볐던 저자 서금석은 퇴직 후 자신의 몸에 찾아온 수족냉증과 질병을 분석하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인체는 고도의 양자 역학적 질서로 움직이는 '정밀 생체 회로'이며, 질병은 그저 이 회로의 퓨즈가 끊어진 상태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그 치유의 길을 탐구한 내용을 기록한 결과물인데 이 책이 세상의 모든 건강서와 다른 3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기도가 아닌 '공학'으로 증명한 치유로서 막연한 믿음이 아니다. 저자는 손등 위 에너지 정체 구간인 '어골(瘀骨)'과 '암골(暗骨)'을 공학적으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임피던스 매칭(Impedance Matching)' 기술을 인체에 적용했다. 28년 연구의 결실인 이 이론은 현대 의학이 놓친 에너지의 병목 현상을 정확히 짚어낸다. 2. 5mm 종양의 관해로서 간에 생긴 종양으로 고통받던 여동생 EH를 살리기 위해 오빠인 저자가 쏟아부은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MRI 판독지에서 종양이 사라졌음을 증명하는 순간의 감동은 독자들에게 "나도 나을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을 선사한다. 3. 오늘 밤 당장 따라 하는 '손등 위의 처방전'이라 할 만큼 어려운 이론으로 끝나지 않는다. 저자만의 독창적인 ‘알지(AL-G) 힐링’, ‘치지징 힐링’, ‘목목 힐링’법을 풍성한 정밀 도판과 사진으로 수록했다. 손등을 찝는 작은 동작 하나로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를 깨워 스스로 치유하는 기쁨도 누리게 된다.
목차펼치기접기
제1부 내 손안의 생명 스크린 _ 우주저울에 접속하다 1.1. 내 몸이 보내는 긴급 구조 신호 1.2. 치유의 첫걸음, 마음의 영점 맞추기 1.3. 다섯 손가락 스위치와 사수와유의 기적 1.4. 진관사 찻집에서 길어 올린 평안 제2부 치유의 원리: 상황실의 암호 해독에서 세포 속 우주까지 2.1. 칠흑 같은 어둠 속의 구조 신호: 상황실의 ‘똑소리’ 무전 2.2. 위기를 돌파하는 유연함: 아침 구보로 위장한 ‘고고(孤高)힐링’ 2.3. 차가운 원자로 노심에서 따뜻한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까지 2.4. 국경을 넘는 에너지의 울림: 오스트리아에서 온 화가 2.5. 사랑하는 매제의 굳은 어깨를 풀다: 4골진(陣) 치유 2.6. 다섯 손가락에 새겨진 생명의 궤적 제3부 우주저울의 영점을 맞추는 법: 다정한 경청에서 밥 한 그릇의 우주까지 3.1. 다정한 안부: 세포가 간직한 20년 전의 기억에 귀 기울이기 3.2. 배독(Detox)의 기술: 얼음장 같은 찌꺼기를 녹여내는 정밀한 터치 3.2.1. 보이지 않는 저울대 세우기 3.2.2. 5가지 맞춤형 저울추(손끝) 선택하기 3.2.3. 5분의 기다림과 신비로운 에너지 교차 3.3. 고고(孤高)한 평온: 텅 빈 대나무 파이프가 되다 3.4. 잿빛 안개 속의 사투: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오장육부 3.5. 맞춤형 우주저울대의 완성: 밑 빠진 독에 빛을 채우다 3.6. 에세이: 밥 한 그릇의 우주, 대구 지리탕과 음식 사수와유 제4부 5분의 기적이 만든 우주 탐구의 기록 4.1. 치유는 우리의 가장 평범한 일상 속에 있습니다 4.1.1. 2년 반의 장기전: 피 말리는 900일의 치유 기록 4.1.2. 궁극의 합일, 음양 사수와유(陰陽 思手渦癒)의 완성 4.1.3. 새벽에 찾아온 기적: 우주거울이 나를 비추다 4.1.4. 혈맥의(血脈儀)의 강제성과 우주 저울의 자발성 4.2. 평행 암아(癌芽) 힐링 베드의 첫 총성 4.3. 수십 번의 패퇴, 그리고 새로운 작전 4.4. 궁극의 합일, 음양 사수와유(陰陽 思手渦癒) 4.5. 음양 사수와유 : 힐링과 창작의 경계를 넘어서 제5부 우주저울의 일상화: 매일 만나는 평화 5.1. 자판을 두드리는 ‘독수리 타법’의 지혜 5.2. 내 안의 소우주와 화해하는 법 5.3. ‘건강 위험’에서 ‘건강 양호’로: 평생의 생명 관리법 5.4. 나가는 글: 당신의 손은 이미 우주의 균형을 알고 있습니다 합본 소책자 《은하우주방사선의 민낯》 여는 글/ 별의 죽음이 내게 남긴 흔적, 그리고 치유의 시작 제1부. 보이지 않는 우주 에너지의 습격과 방패 1.1. 우주에서 날아오는 보이지 않는 불청객 1.2. 내 몸속에 꿰어진 고통의 사슬, ‘원자 묵주(Atomic Rosary)’ 1.3. 골든타임을 잡아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법 1.4. 내 생명을 지키는 일상 속 방패, ‘군번줄’ 제2부. 우주의 상흔을 지우는 기적, 사수와유(思手渦癒) 2.1. 흔적 없는 상처, 무협지 속 ‘생사부(生死符)’와 ‘원자 묵주’ 2.2. 우주의 흔적을 지우는 기적, ‘사수와유 힐링 4단계’ 2.2.1. 1단계: 우주방사선 피폭과 원자 묵주 형성 2.2.2. 2단계: 사수와유(思手渦癒)와 미세한 번개 2.2.3. 3단계: 깊은 울림(Deep Core Lightning)과 묵주의 해체 2.2.4. 4단계: 고고(孤高)힐링과 생명의 대합창 2.3. 내 몸속의 거대한 바다, ‘대양 대순환 해류’를 깨우다 2.4. 고질병의 뿌리를 뽑는 지혜와 명현 현상 대처법 제3부. 위기를 기회로: 내 손끝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대합창 3.1. 일상에 스며든 우주의 상흔, 생생한 치유의 기록 3.2. 까다로운 손님을 치유의 기회로(조기 발견의 기적) 3.3. 묵주를 끊어내는 구원의 손길과 원격 힐링 3.4. 내 몸의 ‘우주저울’을 맞추는 고고(孤高) 힐링의 완성 맺음말/ 별의 파편을 품고, 다시 생명의 빛으로 에필로그/ 두 손끝이 만들어낸 기적, 그리고 다정한 동행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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