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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와 새 장화

까미와 새 장화

솔출판사·2008-05-09

  • 문학
  • KDC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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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Camlle ne veut pas dormir 까미는 잠을 자고 싶지 않아요. 1p “까미야! 잠옷 입어야지. 잘 시간이야!” 엄마가 까미 방으로 들어오면서 말했어요. “나 지금 놀고 있어요! 바빠요.” 어린 딸이 소리쳤어요. 2p “내일 계속 놀아라.” 엄마가 말했어요. “난 자고 싶지 않아요.” 까미는 방바닥에 앉아 계속 장난감을 갖고 놀았어요. or 난 자기 싫은 데요. “내일이면 내가 하던 이야기를 잊어버릴 거예요.et puis, demain, j'aurai oubli?. 그럼 이야기가 달라져요.” ce n'est pas plus pareil 3p “어서! 안 그러면 엄마 화낼 거야.” 엄마가 꾸중했어요. 까미는 불만에 가득해서 일어나 엄마와 함께 욕실로 들어갔어요. or 불만에 가득한 채 일어나 그리고 옷을 벗기 시작했어요. 4p ‘ 띠리링 ’ 전화벨이 울리자 엄마는 까미를 혼자 내버려 두었어요. “잠옷을 다 입고 어서 자야지. 엄마가 금방 돌아올 거야.” 5p 서둘러 까미는 잠옷을 입었어요. 빨리, 빨리, 까미는 자기 방으로 달려갔지요.vite, vite, elle court. 그리고 빨리, 빨리, 빨리 다시 놀기 시작했어요. et vite, vite, vite, elle recommence ? jouer. “있잖아, 누누?” 까미가 말했어요. “내 인형이 다리를 다쳤어. 그래서 병원에 데려가야 해.” 6p 엄마가 다시 돌아왔을 때, 엄마는 까미가 온갖 장난감들 가운데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엄마가 너한테 자라고 말 했었지!” 엄마가 소리쳤어요.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야. 놀 때가 있고, 잘 때가 있어.” 7p “맞아요! 난 다시 놀 시간이에요.” et bien! 응, 그럼! 까미는 바닥에 앉아서 말했어요. 엄마는 까미를 훌쩍 팔에 안아서 코에 뽀뽀를 하면서 침대 위에 올려놓았어요. “아니야! 우리 귀염둥이. 이제 잘 시간이야!” 엄마는 불을 끄면서 말했어요. “우리 내일 숲에 산책하러 가자. 만약 네가 빨리 잠을 자지 않으면, 피곤할거야. 그러면 엄마가 너를 안고 다녀야 할 거야.”je serai oblig?e de te porter. 8p “엄마, 오늘 밤에 작은 불을 켜두어도 되나요?”petite luniere “그래, 그러렴. 우리 아가. 내일 보자!” 엄마는 문을 닫으면서 작은 전등을 켜두었어요.petite lampe 9p “하지만 난, 나는 자고 싶지 않아! ” 까미가 누누의 귀에 대고 속삭였어요. 우리 아주 아주 조금만 더 놀자. 10p 곧 까미는 누누를 팔에 안고서 침대에서 뛰어내렸어요. “너도 알지, 누누야, 난 이제 다 컸어. 난 엄마 아빠처럼 좀 더 늦게 자도 돼.” 11p 조금씩 소리를 내지 않고 까미는 다시 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잠시 후에, 까미는 하품을 하고 눈을 비비더니 조금씩 장난감들 가운데서 잠이 들었어요. 12p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or 잠시 후에, or 시간이 조금 지나자 까미는 잠이 깨었어요. “아우, 이런 이런! 온 몸이 다 아파. j'ai mal partout. 내 깃털담요와 침대에서 자는 것보다 les cubes, c'est quand m?me 나무블럭이 있는 데서 자니까 불편하네. moins bien que mon lit et ma couette! 게다가 춥고.” et puis , j'ai froid! 13p 까미는 누누와 함께 깃털담요 속으로 들어갔어요. 깃털담요는 부드럽고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지요. 누누는 까미 옆에 포옥 안겨 있었어요. 까미는 침대 위에 몸을 파묻고 나탈리 고모가 생일 선물로 준 커다란 이야기책을 집었어요. 14p 크게 하품을 하면서 까미는 그림들을 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누누에게 책 속에 있는 한 이야기를 읽어 주었지요. 하지만 누누는 조금씩 조금씩 침대에서 빠져나갔어요. glisse du lit. or 침대 밑으로 내려갔어요. 15p “누누, 너 뭐하는 거니? 지금은 나무쌓기 놀이를 할 시간이 아니야! 내일 계속하자.” 16p “자 ” 까미는 누누를 잡아서 훌쩍 침대 위로 올렸어요. “이제 잘 시간이야. 그래도 네가 자지 않으면 or 그래도 잠을 안자면 내일 피곤할거야. 그러면 난 온종일 너를 안고 다녀야 할 거야. 언제나처럼!” comme d'habitude! or 여느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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