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Camille dit des gros mots 까미가 나쁜 말을 해요. 1p “이런 똥덩어리!” 까미가 크레용을 던지고 나서 소리쳤어요. apr?s avoir fait tomber ses crayons. “너 뭐라고 했니?” 아빠가 말했어요. or 내가 무슨 말을 들은 거지? Qu'est-ce que j'ai entendu? “까미야, 너도 잘 알잖니, 나쁜 말을 해선 안 되지.” les gros mots sont interdits. 나쁜 말을 하면 안 되겠지? 2p “하지만 난 막을 수가 없어요. 나쁜 말들이 내 입에서 저절로 튀어 나오는 걸요. 맹세코, 그건 내 잘못이 아니에요. 학교에서는 모두 그렇게 말해요. 세바스찬도 그렇게 말하는 걸요.” 3p “여기는 학교가 아니잖아. 나쁜 말은 예쁜 짓이 아니지.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을 하면 못써.” “그럼, 나 혼자만 있고, 아무도 듣지 않는 좁은 구석 같은 데서는 말해도 되요?” 까미가 엄마에게 돌아서면서 말했어요. 4p “그래, 정 그러고 싶다면.” 엄마는 잠시 생각해 보더니 말했어요. “지금은 베레니스를 기다리는 동안 크레용을 정리해 두렴.” 5p 잠시 후에, 베레니스가 와서 두 꼬마 숙녀들은 까미의 방으로 놀러 올라갔어요. 6p 오후가 조금 지나자, 아빠는 까미가 계단을 급히 내려오는 소리를 들었어요. papa entendd camille d?valer l'escalier et se pr?cipiter aux toilettes. 까미는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지요. “너 배가 아픈 거니?” 아빠가 걱정하며 물었어요. “속이 좋지 않아?” 아빠는 입을 손으로 가린 까미를 쳐다보며 한 번 더 물어봤어요. 7p 빨리, 빨리, 빨리 까미는 화장실로 달려갔지요. 그리고 잠시 후에 다시 나오면서 문을 닫았어요. 8p “이제 괜찮은 거니?” 엄마가 걱정하며 물었어요. “아, 네!” 까미가 다시 놀러가기 전에 활짝 웃으며 대답했어요. 9p 엄마가 과자를 굽기 시작했을 때, 이번에는 갑자기 베레니스가 계단을 급히 뛰어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두 손에 밀가루를 잔뜩 묻히고서 엄마는 무슨 일인지 보러 왔어요. 그리고 그 꼬마 숙녀가 화장실로 들어가는 걸 보았지요. 그러더니 잠시 후에 다시 나왔어요. 10p “괜찮니?” 엄마가 물었어요. “네, 네” 베레니스는 방으로 다시 올라가면서 대답했어요. 11p 그리고, 다시 한 번 엄마가 오븐에 과자를 올려놓았을 때, 바로 까미가 누누를 데리고 번개같이 계단을 내려왔어요. 그리고 화장실로 달려갔지요. 까미가 다시 나오자, 아빠와 엄마가 까미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12p “까미야, 너 그렇게 계단을 급하게 뛰어 내려오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있잖니. 네가 다칠 수도 있잖아. 더 이상 화장실에서 장난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13p “하지만, 우리는 장난하는 게 아니에요! ” “너희가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쓸데없이 화장실에 다니는 건 이제 그만해.” 엄마는 조금 화가 나서 말했어요. 14p !! 똥덩어리! 바보똥구멍!! 멍충이! 밥통! 곧바로, 까미는 화장실에 다시 뛰어 들어 갔어요. 아빠와 엄마는 “ 똥덩어리! 바보똥구멍! 멍충이! 밥통!” 하는 소리를 들었지요. 15p “있잖아요.” 까미가 나오면서 말했어요. “그러니까 화장실에는 그냥 가는 게 아니에요! 아쉽게도 위층에는 화장실이 없으니까 귀찮지만 내려왔다 올라갔다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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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dit des gros mots 까미가 나쁜 말을 해요. 1p “이런 똥덩어리!” 까미가 크레용을 던지고 나서 소리쳤어요. apr?s avoir fait tomber ses crayons. “너 뭐라고 했니?” 아빠가 말했어요. or 내가 무슨 말을 들은 거지? Qu'est-ce que j'ai entendu? “까미야, 너도 잘 알잖니, 나쁜 말을 해선 안 되지.” les gros mots sont interdits. 나쁜 말을 하면 안 되겠지? 2p “하지만 난 막을 수가 없어요. 나쁜 말들이 내 입에서 저절로 튀어 나오는 걸요. 맹세코, 그건 내 잘못이 아니에요. 학교에서는 모두 그렇게 말해요. 세바스찬도 그렇게 말하는 걸요.” 3p “여기는 학교가 아니잖아. 나쁜 말은 예쁜 짓이 아니지. 사람들 앞에서 그런 말을 하면 못써.” “그럼, 나 혼자만 있고, 아무도 듣지 않는 좁은 구석 같은 데서는 말해도 되요?” 까미가 엄마에게 돌아서면서 말했어요. 4p “그래, 정 그러고 싶다면.” 엄마는 잠시 생각해 보더니 말했어요. “지금은 베레니스를 기다리는 동안 크레용을 정리해 두렴.” 5p 잠시 후에, 베레니스가 와서 두 꼬마 숙녀들은 까미의 방으로 놀러 올라갔어요. 6p 오후가 조금 지나자, 아빠는 까미가 계단을 급히 내려오는 소리를 들었어요. papa entendd camille d?valer l'escalier et se pr?cipiter aux toilettes. 까미는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지요. “너 배가 아픈 거니?” 아빠가 걱정하며 물었어요. “속이 좋지 않아?” 아빠는 입을 손으로 가린 까미를 쳐다보며 한 번 더 물어봤어요. 7p 빨리, 빨리, 빨리 까미는 화장실로 달려갔지요. 그리고 잠시 후에 다시 나오면서 문을 닫았어요. 8p “이제 괜찮은 거니?” 엄마가 걱정하며 물었어요. “아, 네!” 까미가 다시 놀러가기 전에 활짝 웃으며 대답했어요. 9p 엄마가 과자를 굽기 시작했을 때, 이번에는 갑자기 베레니스가 계단을 급히 뛰어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두 손에 밀가루를 잔뜩 묻히고서 엄마는 무슨 일인지 보러 왔어요. 그리고 그 꼬마 숙녀가 화장실로 들어가는 걸 보았지요. 그러더니 잠시 후에 다시 나왔어요. 10p “괜찮니?” 엄마가 물었어요. “네, 네” 베레니스는 방으로 다시 올라가면서 대답했어요. 11p 그리고, 다시 한 번 엄마가 오븐에 과자를 올려놓았을 때, 바로 까미가 누누를 데리고 번개같이 계단을 내려왔어요. 그리고 화장실로 달려갔지요. 까미가 다시 나오자, 아빠와 엄마가 까미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12p “까미야, 너 그렇게 계단을 급하게 뛰어 내려오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있잖니. 네가 다칠 수도 있잖아. 더 이상 화장실에서 장난하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13p “하지만, 우리는 장난하는 게 아니에요! ” “너희가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쓸데없이 화장실에 다니는 건 이제 그만해.” 엄마는 조금 화가 나서 말했어요. 14p !! 똥덩어리! 바보똥구멍!! 멍충이! 밥통! 곧바로, 까미는 화장실에 다시 뛰어 들어 갔어요. 아빠와 엄마는 “ 똥덩어리! 바보똥구멍! 멍충이! 밥통!” 하는 소리를 들었지요. 15p “있잖아요.” 까미가 나오면서 말했어요. “그러니까 화장실에는 그냥 가는 게 아니에요! 아쉽게도 위층에는 화장실이 없으니까 귀찮지만 내려왔다 올라갔다 한 거예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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