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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옛 천문도를 찾아서

나일성 (엮은이), 나사라 (엮은이)

타래·2024-06-25

  • 269쪽
  • 190×260mm
  • 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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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린 시절에는 별이 참으로 가까이 보였다. 잠자리채를 휘두르면 잡아챌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무수한 별을 볼 수 있는 맑은 여름밤은 그래서 좋았다. 거대한 은하수를 가로지르는 별똥별도 자주 보았다. 그러다 보니 별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나 그것은 철없는 소년의 부질없는 희망일 뿐이었다. 별에 대해 아는 사람이 주변에 아무도 없던 시대였다. 방황하던 소년은 별빛만큼 희미한 빛을 보게 되었다. 6·25 한국동란 중 부산에 피난 교실을 세운 〇〇대학이 개설한 〈물리기상학과〉라는 이름을 발견한 것이다. 〈기상학〉은 〈천문학〉과 가까울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반가운 마음에 그곳에서 한 학기 공부하다가 휴전이 되어 서울로 올라왔다. 천문학에 대한 열정은 책을 구하고픈 염원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신간은 거의 없던 시대였으므로, 책은 전쟁터에서 타다 남은 잿더미에서 주워 모은 일본 책이 거의 전부였다. 그러던 어느날 서대문 로타리에 있는 작은 책방에서 소년의 눈을 황홀하게 만든 책 하나를 발견했다. 1933년에 발행된 무라가미 쥬께이(村上忠敬)의 『전천성도全天星圖』였다. 소년보다 1년 늦게 세상에 태어난 책이었다. 책의 크기는 가로 세로 22.5-cm와 31.5-cm이고, 내용은 북극권과 남극권에 각각 한 쪽씩, 적도를 중심으로 남북 하늘을 4등분한 모두 여섯 쪽의 별자리 그림으로 된 책이다. 소년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보물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성도의 별들은 밤하늘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소년에게는 책의 별과 하늘의 별이 어느 하나도 일치하지 않아 보였다. 고심하던 소년에게 또 다른 책이 나타났다. 일본에서 발간된 신간인 『중고생을 위한 성좌안내』였다. -북극성을 찾아라, 그리고 북두칠성을 찾아라. 북두칠성의 손잡이 네 별이 만드는 곡선을 따라가면 1등성인 아크튜루스를 만나게 되고, 또 그대로 연장해 가면 또 다른 밝은 1등성 스피카를 보게된다.- 어쩌면 이렇게도 자상하게 소년을 잘 이끌 수 있었을까. 소년은 밤마다 이 『전천성도 全天星圖』를 옆에 두고 작은 책에 쓰인 대로 별 하나하나를 찾기 시작했다. 밝은 별들이 어렸을 때 갖고 놀던 잠자리 장대에 차곡차곡 걸려 들어오고 있는 느낌이었다. 세상에 만만한 것은 하나도 없다. 자신 있게 별 하나하나를 찾아 나서다가 하늘의 적도를 넘는 곳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말았다. 『전천성도全天星圖』에는 분명히 전갈자리라고 적혀 있는데 그곳에는 유난히 밝은 두 별이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희미한 별이라면 여러 개 섞여 있다 해도 눈치채지 못하겠지만, 밝은 별만 찾아가는 초보자인 그는 이 붉고 밝은 두 별로 인해 미약하나마 지금까지 가졌던 자신감마저 잃을 지경이 되었다. 소년은 학교강의실에까지 『전천성도全天星圖』를 늘 가지고 다녔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혼자 남아서 두 별이 있는 쪽을 펴놓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도를 보고 있구나” 하시면서, 장기원 교수님이 옆으로 다가오셨다. “별이 하나라면 전갈자리가 틀림없는데, 밝은 별이 둘이라서...” “그게 화성이야”. 그 말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처럼 들렸다. 화성이 하늘의 황도를 따라 움직이다가 전갈자리의 중심에 있는 제일 밝은 별 안타레스 가까이에 지금 와 있는 것이다. 훌륭한 수학자로 널리 알려진 장기원 교수께서 별을 아신다는 것도 놀라웠다. 교수님은 “오늘 밤에 학교에 오면, 내가 망원경으로 화성을 보여주지.” 하신다. 그날 밤 소년은 교수님과 함께 작은 굴절망원경이 들어있는 나무 상자를 실험실 밖으로 들고 나왔다. 교수님은 익숙한 솜씨로 삼각대를 설치하고 망원경의 극축을 조절하시고는 화성을 아이피스의 중앙에 끌어와서 보여주셨다. 그리고는 다른 방향에 있던 토성까지 시야에 끌어오셨다. 망원경이 작아서 화성의 표면은 인상깊게 관찰할 수 없었지만, 토성의 아름다운 테를 볼 수 있었다 그야말로 꿈만 같은 체험이었다. 소년은 ‘나에게 이런 행운이 오다니, 정말 하나님의 은총’이라고 감격해 마지않았다. 그로부터 2년 후 소년은 이원철박사가 대장으로 계시던 국립중앙관상대 말단 직원으로 일하게 됐다. 그의 곁에 가면 천문학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공무원 조직이라는 벽에 막혀 천문학에 관한 박사님과의 대면은 3년 근무한 기간에 단 두 번 뿐이었다. 그대신 다른 엄청난 혜택을 받았다. 그것은 관상대에 있는 15-cm 굴절망원경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〇〇대학 망원경보다 좀 더 컸다. 일기예보에 종사하는 다른 사람 중에 망원경을 아는 사람이 있을 리 없었다. 그의 별 관측은 66개의 별자리 중 남쪽 하늘의 20여 개를 뺀 나머지 40개 가까운 별자리를 성도 없이도 훤히 찾을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하지만, 어엿한 청년이 된 소년은 별을 그냥 맨눈으로 보는 것에 머물러 있을 수 없었다. 마침내 청년에게 기회가 왔다. 역경 끝에 드디어 식변광성 관측으로 이름난 미국 대학에서 공부를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가 바라고 바라던 큰 망원경으로 최초의 연구 대상인 세페우스자리의 식변관성(학명으로는 CW Cephei)을 관측하기 시작했다. 천문대는 학교에서 20마일이나 떨어져 있었다. 오후 늦게 천문대로 출발하여 비밀 장소에 감춰두고 있는 열쇠로 들어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관측 돔을 활짝 여는 것이었다. 바깥 온도와 돔 안의 온도를 같게 하기 위해서다. 망원경과 측정기기들을 가동시키고, 별을 찾아서 망원경의 시야에 잡아넣으면 별빛의 밝기를 자동기록기의 펜이 검은 잉크로 기록한다. 관측은 해가 지고 2시간 정도 후에 시작하여 다음 날 아침 해가 뜨기 2시간 전까지 계속된다. 그의 별은 망원경으로 봐도 하나의 별이지만, 실은 태양보다 10배나 더 큰 두 별이 서로 가까이서 공전하면서 서로를 가리고 있다. 이렇게 가리는 동안 별빛이 약해지기 때문에 일식이나 월식과 같이 식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래서 ‘식변광성’이라고 한다. 여름밤은 길어야 6시간 정도로 짧지만, 겨울밤은 8-9시간으로 길고 하늘의 투명도도 더 좋다. 그렇기에 자정이 되면 구름이라도 몰려와 줬으면 중단할 구실이 될 텐데 하는 유혹을 종종 받는다. 빨리 끝내고 집에 가서 숙제도 하고 시험 준비도 해야 하는 처지니까. 하지만 그때마다 ‘내가 이 시간 이 별을 보지 않으면 이 세상 아무도 이 별을 관측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유혹을 이겨냈다. 영하 15도의 밤이면 자동기록기의 잉크가 얼어서 기록이 되지 않는다. 이런 때는 알콜을 몇 방울 섞어 주면 잉크의 농도는 약해지지만 기록은 계속할 수 있다. 이런 관측은 아날로그 시대에는 피할 수 없이 겪어야 하는 중노동이었다. 하지만 하늘이 깨끗하고 망원경 작동이 잘되고 기록지의 길이가 길어지면 하룻밤의 수확으로 마음은 뿌듯해진다. 침대에 누워도 몸이 다 녹는 데는 2시간 정도가 지나야 한다. 아직 이른 아침이지만 깨어나서 천문대 문을 잠그고 열쇠를 지정한 장소에 갖다 놓고는, 집에 돌아가는 자동차에 시동을 걸 때면 만족감이 몰려왔다. 청년은 이제 성년이 되어 서울의 모교로 돌아왔다. 디지털 시대를 맞아 별 관측에 관한 데이터 처리는 쉬워졌지만, 별과의 만남은 1990년대 후반에 정년퇴임을 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하지만, 기계(망원경)를 통한 별보기는 더이상 하지 않았다. 명나라의 장여벽張汝壁이라는 학자가 〈나이 80에 노안생화老眼生花〉하여 이미 출판했던 자신의 『천관도天官圖』를 다시 쓰면서 중성도中星圖 12장과 천문총도天文總圖 등을 그렸다. 중국을 비롯하여 한국과 일본에는 장여벽과 같은 선인先人들이 별 그림을 〈마음〉으로 그려서 남긴 것이 아주 많다. 나도 〈맨눈〉으로 보다가 〈기계(망원경이나 PC)〉로 관찰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나이 90〉을 넘으니 〈마음〉으로 별을 새겨보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러니 방법은 달라도 아직도 별보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행운아가 아닐 수 없다. 선인들이 만든 수많은 별들의 그림은 〈옛 천문도〉라는 이름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환하게 빛나고 있다. 비가 오고 흐린 날에도 옛날 책을 뒤지면서 별을 찾아 나서는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일성) ---- 이야기를 다른 곳으로 돌려보자. 천문유물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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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 제1편. 남양 한대 천문 화상석南陽漢代天文畵像石 1-01-중국. 희화와 해 그리고 상희와 달 (羲和主日與常羲主月) 1-02-중국. 항아와 달 (嫦娥奔月) 1-03-중국. 두꺼비가 있는 달과 별자리 (月與星座) 1-04-중국. 상희가 달을 들어 올리다 (常羲捧月) 1-05-중국. 새가 있는 해 (日內雕一金烏) 1-06-중국. 사신도: 청용·현무·백호·주작 (靑龍·玄武·白虎·朱雀) 1-07-중국. 백호·포수□배 (白虎·鋪首□环) 1-08-중국. 주작·포수□배 (朱雀·鋪首□环) 1-09-중국. 견우직녀 (牛郞織女) 1-10-중국. 해와 달이 겹치다 (日月重疊日食) 1-11-중국. 백호와 별들 (白虎星座) 1-12-중국. 별들 사이를 날아가는 자고새 다섯 마리 (星五鴣圖) 1-13-중국. 해와 달이 함께 빛나다 (日月同輝) 1-14-중국. 해와 달과 별들 (日月合壁) 1-15-중국. 두꺼비와 별자리 (蟾蜍, 北斗) 1-16-중국. 까마귀를 품은 해와 별자리 (金鳥星座) 1-17-중국. 창용·달·별자리 (蒼龍·月·星座) 1-18-중국. 일월, 성좌, 혜성 (彗星) 1-19-중국. 백호와 삼족오 (白虎·三足烏) 1-20-중국. 해와 달과 별자리 (日月星宿) 1-21-중국. 제왕의 수레인 북두칠성 (北斗七星帝車圖) 제2편. 무덤 속에서 빛나는 별들 –고분벽화- 2-01-중국. 전한前漢 마왕퇴馬王堆 1호 무덤의 백화帛畵 2-02-중국. 전한前漢 마왕퇴馬王堆 1호 무덤 백화帛畵의 해 2-03-중국. 전한前漢 마왕퇴馬王堆 1호 무덤 백화帛畵의 달 2-04-중국. 전한前漢(기원전 6세기) 복천추卜千秋 무덤의 해(북쪽 벽)와 달(서쪽 벽) 2-05-중국. 전한前漢 낙양洛陽61호 무덤 천정의 해와 달 2-06-중국. 왕망왕王莽王(1세기) 금곡원무덤金谷園墓의 해와 달 2-07-중국. 북위北魏 강양왕 원예무덤江陽王元乂墓의 성상도星象圖 2-08-중국. 당唐(630년) 이구李壽 무덤의 석곽천상도石槨天象圖 모사도 2-09-중국. 오대오월국五代吳越國 호한월昊漢月무덤의 천상도 2-10-중국. 당唐(8세기) 신강토노번新疆吐魯番무덤의 28수도二十八宿圖 모사도 2-11-중국. 당唐(7세기) 금승촌7호金勝村七號무덤 동쪽 벽의 창용과 해 2-12-중국. 금승촌7호金勝村七號무덤 서쪽 벽의 백호와 달 2-13-중국. 당(6세기) 산동성제남山東省濟南 도귀道貴무덤 서쪽 벽의 달 2-14-중국. 서안교통대학소장西安交通大學所藏 서한西漢무덤 천정의 천상도와 모사도 2-15-중국. 당唐(8세기 초) 장부태자 이현章怀太子李賢무덤의 석곽성상도 石槨星象圖 2-16-중국. 당唐(8세기 초) 영태공주 이선혜永泰公主李仙蕙무덤의 천상도 모사도 2-17-중국. 중국 장세경무덤張世卿墓의 성상도 2-18-한국. 고구려 강서江西 큰무덤 청룡도靑龍圖 2-19-한국. 고구려 강서江西 큰무덤 현무도玄武圖 2-20-한국. 고구려 강서江西 큰무덤 백호도白虎圖 2-21-한국. 고구려 강서江西 큰무덤 주작도朱雀圖 2-22-한국. 덕화리2호무덤德花里2号墳의 북두칠성北斗七星과 이십팔수도二十八宿圖 2-23-한국. 고구려 덕화리1호무덤高句麗德花里1號墓의 북두칠성 2-24-한국. 고구려 각저무덤高句麗角抵墓의 해와 달과 별자리 2-25-한국. 고구려 덕화리2호무덤高句麗德花里2號墓 서쪽 벽의 달 2-26-한국. 고구려 덕흥리무덤高句麗德興里墓 남쪽 벽의 견우와 작은 별 2-27-한국. 고구려 덕흥리무덤高句麗德興里墓 남쪽 벽의 직녀와 남두6성 2-28-한국. 고구려 쌍기둥무덤高句麗雙楹塚의 해와 달과 별들 2-29-한국. 고구려 세칸무덤高句麗三室塚 둘째 방 천장의 해‧달‧북두7성‧남두6성 2-30-한국. 고구려 세칸무덤高句麗三室塚 셋째 방 천장의 해‧달‧별들 2-31-한국. 고구려 진파리1호무덤眞坡里1號墓 천정의 해와 달 2-32-한국. 고구려 진파리4호무덤眞坡里4號墓 천정의 별들 2-33-한국. 고구려 춤무덤高句麗舞踊塚 천정의 해와 달과 별 2-34-한국. 고구려 통구다섯무덤 4호무덤高句麗通構五塊墳四號墓의 삼족오와 해 2-35-한국. 통구다섯무덤 5호무덤高句麗通構五塊墳五號墓의 두꺼비를 품은 달 2-36-한국. 고구려 통구다섯무덤 5호무덤高句麗通構五塊墳五號墓의 해신日神과 달신도月神圖 2-37-한국. 고구려 통구다섯무덤 5호무덤高句麗通構五塊墳五號墓의 일식과 무용신舞踊神 2-38-한국. 고려 서삼동무덤高麗西三洞墓 천정의 해·달·이십팔수와 모사도 2-39-한국. 고려 권준 무덤高麗權準墓 천정의 별들 2-40-일본. 기또라무덤キトラ古墳 성상도星象圖 2-41-일본. 기또라무덤キトラ古墳 사신도四神圖 청룡과 현무 2-42-일본. 기또라무덤キトラ古墳 사신도四神圖 백호와 주작 제3편. 돌판과 목판에 새긴 별들 –석각·목각 천문도- 3-01-중국. 옥황산천문도玉皇山天文圖 3-02-중국. 당 동해서부인묘지명唐東海徐夫人墓誌銘의 사상도四象圖와 이십팔수도二十八宿圖 3-03-중국. 소주천문도蘇州天文圖 구각탁본舊刻拓本 3-04-중국. 소주천문도蘇州天文圖 신각탁본新刻拓本 3-05-한국. 1396년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A면 탁본拓本 3-06-한국. 1396년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B면 사진 3-07-중국. 상숙천문도常熟天文圖 탁본拓本 3-08-한국. 1571년 천상열차분야지도 목판인쇄본木刻印刷本 3-09-한국. 1687년 천상열차분야지도 흰 대리석판大理石版 사진 3-10-중국. 몽문천문도蒙文天文圖 사진寫眞 제4편.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4-01-중국. 단원자丹元子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삼원도 (2) 동방칠사도 4-02-중국. 와기王圻·왕사의王思義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삼원도 (2) 칠사 중 첫 수도宿圖 4-03-중국. 채여남蔡汝楠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삼원도 (2) 각수도角宿圖 4-04-중국. 장사순張士純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삼원도 (2) 동방칠사도 4-05-중국. 곽수경郭守敬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자미원도 (2) 태미원도 (3) 천시원도 (4) 각항저방수도 (5) 심미기수도 4-06-중국. 서발徐發의 「삼원도三垣圖」 (1) 자미원도 (2) 태미원도 (3) 천시원도 4-07-중국. 이명철李明徹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자미원도 (2) 태미원도 (3) 천시원도 (4) 각항저삼수도 (5) 방심미기사수도 (6) 남극성도南極星圖 4-08-중국. 『청회전도淸會典圖』 「황도항성도黃道恒星圖」 (1) 황도근북극40도항성도黃道近北極四十度恒星圖 (2) 황도성기궁남북50도항성도黃道星紀宮南北五十度恒星圖 (3) 황도근남극40도항성도黃道近南極四十度恒星圖 4-09-중국. 유예游藝의 「견계성도見界星圖」 (1) 북극자미원견계성도北極紫微垣見界星圖와 남극제성원 항견계성도南極諸星垣見界星圖 (2) 북극지적도권중분일반 견계총성도北極至赤道圈中分一半見界總星圖 (3) 남극지적도권중분일반 견계총성도南極至赤道圈中分一半見界總星圖 4-10-중국. 서경의徐敬儀의 「24궁도二十四宮圖」 제석궁도1帝席宮圖一 4-11-중국. 하군번河君藩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삼원도 (2) 동방칠사도東方七舍圖 4-12-중국. 천문정의天文正義의 「삼원도三垣圖」 4-13-중국. 삼재실의三才實義의 「삼원도三垣圖」 4-14-한국. 이순지李純之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 (1) 삼원도 (2) 칠사 중 첫 수도宿圖 4-15-한국. 위백규魏伯珪의 「삼원이십팔수도三垣二十八宿圖」-① (1) 삼원도 (2) 동방창룡칠수도東方蒼龍七宿圖…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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