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광야 같은 캠퍼스에서 치열하게 써 내려간, 이제 막 60대에 접어든 영적 청년 사역자의 생동감 넘치는 사역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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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프롤로그 ♣ 제1부 부르심 (the calling, 소명) ♣ 전화(calling) 그리고 부르심(the calling) | 즉시 전역 지원서 제출 | 이제 아빠는 피자도 치킨도 못 사 줄 거야! | 중대한 돌출 행동일 뿐 | 첫 급여(후원) 8만 6천 원 | 개척자냐? 관리자냐? | 목표와 방향 제2부 개척자 (개척 원년) ♣ 3무(無) 3유(有) | 개강 첫 날 | 첫 아침모임 | 첫 열매 | 패싸움과 합의금 | 첫 성경 대학 | 이것은 짐승의 집단입니다! | 첫 금식수련회 | 전도 접촉 269명, 복음 전도 59명, 영접 16명 제3부 출전 준비 (개강 전 사역) ♣ 새해 첫날, 청와대 정문에서다 | 양화진 선교사 묘역에 서다 | 시동(始動) | 새벽을 뚫고, 폭설을 뚫고 | 전력(戰力) 차질 | 총 동원령 | 사역보고 합니다 | 귀한 일꾼들에게 라면을 먹여 미안합니다 | 아빠! 이제 캠퍼스 사역에 변화를 줘야 하지 않겠어요? 제4부 영적 전투 (Holy War, 전반기 사역) ♣ 사역은 영적 전투(Holy War)다 | 이제 출전이다 | 신입생 환영 예배 | 벅찬 감동 그리고 아픔 | 학업과 사역, 절대 놓칠 수 없는 두 마리 토끼 | ‘주먹 밥’사역 | 누가 이 충성된 여종을 울게 했는가? | 많이 멕여야지 뭐! | 행복한 가지장의 삶 | 간사님! 어떻게 해요. 포기가 안 돼요 | 승리의 예수 대행진 | 총원 79명, 등록 50명, 참석 45명 | 소진과 고갈 | 이제는 정말 내려놓고 싶어요 | 봉변 | OO대학교 사역을 포기하다 | 세 낭자의 귀한 헌신 | 탈퇴 통보 | 밀당 1년 그리고 포기 제5부 국토 순례 전도 (우리 땅 밟기, 살리기) ♣ 전도 순례자들을 생각하며 | ‘세콤’ 사건 | 전도 순례 간증 | 전도 순례 순방기 | 거룩한 고생 | 독수리팀 전도 보고서 | 아직 숙소를 잡지 못했습니다 | 여러분이 힘들면 나도 힘듭니다 | 교회에서 라면을 사 먹은 지체들 제6부 하프 타임 (방학 중 사역/재충전) ♣ 영적 하프 타임(Half Time)의 중요성 | 의미와 재미의 균형 | 미국에서 배달된 볶음밥과 탕수육 | 체력 그리고 사역 | 느헤미야의 리더십 열둘 | 리더의 영적 슬럼프 극복 | 사랑의 파스타 | 이 관심, 이 사랑 제7부 전과 확대 (후반기 사역) ♣ 잊힌 이름, 지워진 이름 | 아주대학교 캠퍼스 사역 전략 | 전도 접촉 152명, 전도 42명, 영접 26명, 연결 3명 | 캠퍼스 전도 축제 | 제발 좀 쉬면서 하세요 | 목사님 메시지가 감동이 없대요 | 이성 교제에 관련한 경고 | 캠퍼스 사역자들의 탄식 | 사역 우수지구가 되었음에도 기쁘지 않은 이유 | 불편한 진실 | 저, 금식사경회 등록 취소할 수 있을까요? | 주님은 제 삶의 1순위이십니다 | 목사님, 저 포기 안 한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목사님, 저 일어났습니다 | 경기대학교 지체들을 격려함 | 떠난 자와 남은 자 | 점점 줄어드는 리더 모임 | 가장 힘들었던 금식사경회 제8부 전투 지원 부대 (사역 후원) ♣ 전투 지원 부대 | 배재철 장로님의 끝없는 감동시리즈 | 첫 월급을 모두 드린 제자 | 가슴 아픈 소식 | 배재철 장학금 | T국에서 온 건축 헌금 | 창대교회 사랑의 김장 김치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같은 제자 | 엠티 때마다 바비큐를 섬기는 가정 | 이름 없이 빛도 없이 | 경주에서 배달 된 사랑의 쿠키 | 사랑의 삼계탕 | 매번 회관에 와서 직접 선교비를 드리는 자매 | 하나님의 격려와 응원 | 사랑의 ‘쌀 한 가마’ | 잊을 수 없는 분들 제9부 동역자들 (캠퍼스 사역자들) ♣ 통증(痛症) | 놀라운 인연 | 캠퍼스 사역자의 아내 | 캠퍼스 선교사 최금성 교수님 | 번 아웃(burn out) | 임신부의 영혼 사랑 | 정녕 나와 함께 눈물을 흘릴 동지는 누군가? | 신임 선교사 수료 | 그거 전처럼 병원 다니면서 하면 안 되겠니? | 동역자들을 축복함 | 어느 간사 부친의 편지 | 그 후원금으로 어떻게 살려고 하느냐? | 장레미야! 제10부 사역 일기 (칼럼/개인 간증) ♣ 목사와 간사 | 참 목자! 거짓 목자! 삯꾼 목자! | 그래도 개는 짖어야 한다 | 세이레 특별 금식 | 노숙 체험 | ‘골방 기도’와 ‘현장기도’ | 자원봉사를 하는 이유 | 성경공부 교재 『성경 조감 노트』 출간 | 동아리방이 없는 캠퍼스의 서러움 | 잠 못 이루는 밤 | 아들의 적금 통장 | 딸의 생일 선물 ‘나침판’ | 아들의 드라마 첫 출연 | ‘취업’이 미안하고 ‘결혼’이 미안한 시대 | 받을 자격이 없는 종에게 주신 넘치는 은혜 | 아들의 결혼 주례사 | 반성문 제11부 부록 (청년 메시지) ♣ 다시 들어야 할 복음 | 전도! ‘스탠딩오더(standing order)!’ | 신앙의 회색 지대에 살지 말라 | 믿음의 배수진을 치라 | ‘거룩’은 몸부림이다 | 신앙은 정탐이 아니라 정복이다 |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감동’을 넘어 ‘행동’하라 | 광야에서 믿음의 거목이 되라 | 방관자로 살지 말라 에필로그 ♣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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