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한 (지은이), 이주용 (그림)
보리·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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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뱀, 도롱뇽 등 우리 겨레와 오랫동안 가까이 살아온 양서류와 파충류를 직접 취재, 연구하여 세밀화로 그려낸 도감이다.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4년동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양서류와 파충류를 세밀화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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