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화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셀리와 머피≫를 함께 껴안으며 세상엔 울 일보다는 웃을 일이 더 많습니다. 웃음 한 번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셀리와 머피≫를 읽는 모두가 “별꼴이야!” 하며 활짝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뚝보 할아버지’처럼 겉으론 무뚝뚝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따뜻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요. 세상엔 좋은 일만 계속 일어나는 셀리의 법칙이 있는가 하면 나쁜 일이 거듭 뒤따르는 머피의 법칙도 있답니다. 그렇지만,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를 다 스스로 껴안아 발효시키며 살 때 비로소 우리네 삶은 더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 날 누리기를 소원하며 김 모락모락 나는 고구마가 그리운 계절에 동그라미 양인숙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