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의 말 덕보야,용궁가자!를 열면서 우리 조상들은 이야기를 참 좋아했나 봐요. 시간이 지나며 만들어 낸 이야기가 지금 우리들에게 전해지는 걸 보면. 산 이름, 들 이름에도, 나무 이름, 바위에까지 새겨진 이야기 속에는 삶의 지혜가 있어요. 동그랗게 품어 안고 가만가만 속삭여 주는 할머니처럼. 지금 손에 들고 있는 덕보야, 용궁 가자!는 ‘이현’이가 태어나던 해에 책으로 만들었어요. 또 이 책을 만드는 데 도와주신 분들이 많아요. 궁금하다고요? ‘이현’이가 누구냐고요? 누가 도와주었냐고요? 꼬리말에 써 둘게요. 동그라미 양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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