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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무서워!

복숭아는 무서워!

양인숙 글·그림

아동문학평론 :가꿈·2019-11-10

  • 154쪽
  • 153×210mm
  • 문학
  • KDC 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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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시인이자 동화작가인 양인숙 선생의 다섯 번째 동화집!≪복숭아는 무서워!≫동화집 ≪담장 위의 고양이≫・≪달을 건진 소녀≫ 등을 펴내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양인숙 선생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다섯 번째 동화집을 펴냈습니다.≪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아동문학평론≫ 신인 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면서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양인숙 작가는, 제35회 한국불교아동문학상,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 제10회 화순문학상, 제21회 광주문학상, 2013년 우송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이 동화집은 전남문화예술관광재단 우수 작품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이 책은 9개의 태양을 쏘아 떨어뜨린 신궁 ‘예’를 오늘로 불러와서, 우리들의 생활 속에 존재하는 신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장편 동화입니다.동양 신화 이야기를 들을 적마다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로 나타내고 싶어서, > > 등의 자료를 섭렵하며, 12년 넘게 숙성시킨 작품입니다.지은이는 “제사를 모시는 것, 신녀들이 씻김굿을 하는 것,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진다는 것 등이 인간의 학문인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았을 뿐, 이러한 일들을 모두 미신이라 보기는 어렵다.”면서 “제사를 모시는 절차는 간소화하는 편이 좋을 듯싶다. 그러나 미신처럼 여겨지는 앞뒤 자른 이야기는, 미신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 속에서 지켜 나가야 할 일이므로, 아주 잊히기 전에 어린이・청소년들이 읽기 편하게 동화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목차펼치기

차례작가의 말_신과 함께•8내가 앉으랴?•13신화 속으로•27영웅이 된 예•43앓아누운 항아•53약속을 지키시오•63하백을 이긴 예•79왕모님을 만나다•85불사약을 지켜라•97활 솜씨로 겨루다•111신들의 질투•123질투가 부른 죽음•135두려운 것은 누구나 있다•143꼬리말_남겨서, 함께하고 싶은 이야기들•15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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