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물고기뼈만 그리는 화가의 아내

신정주 (지은이)

天山·2018-07-27

  • 167쪽
  • 152×225mm
  • 문학
  • KDC 8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신정주 제2시집 ‘물고기뼈만 그리는 화가의 아내’는 박광호의 아내 신정주가 아니면 쓸 수 없는 시들로 구성돼 있다. 화백과 한 여성 시인의 만남—이는 신의 장난이 아니면 운명이다. 시속의 모든 소재가 박 화백과 신 시인의 가족사 관계에 얽혀있는 가족 혈연의 서사 미학이다. (중략) 시인은 ‘朴 샘’과 그림을 같이 그리며, 근무력증이라는 불치의 근이양증 희귀병 장애를 앓고있는 화가를 시로 쓰며, 밤낮 간호하며, 지금껏 잘 버텨왔다. 그러나 시방은 요양 병원에서 폐가 점점 쭈글어들어가 산소 호흡기에만 의지, 코로 겨우 미음을 들고있는 실정이라 한다. 이러한 모든 상황이 시인에게는 좋은 시적 체험 소재가 된다. 1백 6편으로 구성된 이시집 거의가 화려한 아픔의 치유 미학으로 이뤄진 한 부부 화가와 한 뼈화가의 아내 뼈시인의 서사적 서정시 중에서도 얼뼈만 남은 진품으로 엮어진 본이 될 만하다. --申世薰의' 서문'에서 인용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