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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해지는 인간관계의 힘

이대희

(도서출판)태인문화사·2013-11-15

  • 사회과학
  • KDC 23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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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프롤로그 꽉 막힌 인간관계를 헐어라 이 세상에서 사람처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사람만큼 아름다운 것도, 기쁨을 주는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처럼 힘들고 사람처럼 추악한 것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람 때문에 행복해 하지만 또한 사람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수많은 갈등과 아픔과 고난은 모두 인간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입니다. 사람처럼 오묘한 존재도 없습니다. 알 것 같은 것이 사람이 마음이지만 또한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 시험 드는 것을 보면 거의 인간관계 실패에서 생기는 것들입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데서 파생된 것이지만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성경을 통해 잘 알려주셨고 그 해결점 또한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해 더 힘들어 합니다. 가족 간에 소통이 안 되어 힘들어 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또 다툼과 분열과 시기와 욕심 때문에 교회가 분열되고 있습니다. 이 모두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가정생활과 교회생활을 힘들어 하는지 모릅니다. 직장과 사회 속에서의 인간관계는 더 힘듭니다. 그곳은 죄악이 지배하는 곳이기에 암투와 비난과 모함과 험담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속에서 우리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입으면서 살아갑니다. 함께 더불어 살도록 창조된 인간들이 왜 만나면 서로 힘들어 하는 존재가 되었을까? 모두 인간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인간관계임에도 우리는 그동안 어디서 제대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배우고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왜 이렇게 인간관계가 힘든 것인지, 그 원인과 방법에 대해서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20년 넘게 학교를 다녀도 인간관계를 가르쳐 주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각자 스스로 터득하면서 살아가는 길 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결코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많은 경험을 얻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인간 안에 근본적인 죄악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인간관계에 성공해야 합니다. 행복은 일이 아닌 관계에 있습니다. 관계가 잘못되면 아무리 일에서 성공해도 그는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인생의 마지막은 관계에서 결정됩니다. 이 책은 이런 인간관계를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풀어가는 법을 제시했습니다. 단순한 기술을 알려주기 보다는 왜 인간관계가 힘든지,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 풀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성경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인간관계는 인간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인맥을 잘 쌓아가고 설사 나눔과 이해가 된다고 해도 인간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날 스마트 폰, SNS, 인터넷 등의 발달로 편리함은 갈수록 증대되고 있지만 반면에 인간관계는 오히려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또 인간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폭력, 이혼, 사기, 살인, 다툼, 자살 등 끊이지 않는 사회적 문제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가정과 교회뿐 아니라 직장과 사회에서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풀어가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주변 사람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예방제와 치료제 역할이 되길 소원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이 행복하게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쪼록 부부 관계. 부모와 자녀관계. 친구관계. 직장관계. 성도관계를 풀어가는데 유익한 지침서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죄로 인하여 깨진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주님이 화목제물이 되심으로 좋은 관계로 다시 회복시켜 주셨듯이 우리도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잘 감당하여 우리가 사는 다양한 공동체속에서 화평을 이루는 도구가 되길 기대합니다 저자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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