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 2 -제 신학 분야의 성서적 기초를 위한 터닦기의 장-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 ⓒ 한국성서학연구소 2009 초판 인쇄 / 2009년 10월 1일 초판 발행 / 2009년 10월 10일 편집인 / 장흥길 발행인 / 이연옥 펴낸곳 / 도서출판 한국성서학 등록 / 제1-1286호(1991.12.21) 주소 / 서울 종로구 연지동 1-1 여전도회관 1105호 TEL / (02)766-5220 FAX / (02)744-7046 총판 / 도서출판 두란노 (02)749-1059 / FAX (02)749-3705 ISBN / 978-89-86015-66-9 93230 값 7,000원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전제와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잘못된 책은 바꿔 드립니다. 발간사 1991년 9월 2일 ‘한국성서학연구소’가 창립된 이래 열일곱 성상(星霜)을 지나는 동안 본 연구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르게 연구함으로써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고자 하는 ‘설립 이념’과, 개혁신학 전통에 입각한 복음주의적이고 교회적인 성경해석 및 성서학 정립이라는 ‘설립 목적’, 그리고 복음주의적·교회적·실천적 성서학 연구 및 교육이라는 ‘설립 목표’를 내걸고 지금까지 힘써 왔다. 필자가 제3대 한국성서학연구소장으로 섬기게 된 해인 2006년부터 본 연구소는 그동안 역대 소장님들께서 추진해 온 『성서마당』의 발간, ‘성서신학마당’ 운영, 도서 출판, 홈페이지 운영 등 기존의 주요사업을 계속하고, 이를 개선하고 보완하는 한편, 확대된 연구와 교육의 장(場)으로 ‘원전읽기마당’, ‘성서학 학술마당’, ‘성지연구마당’을 추가로 신설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7년 가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소재(所在)의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된 제1회 ‘성서학 학술마당’은 일선 목회자들과 성도들, 신학자들과 신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고, 학술대회가 끝난 직후, 언론·방송 매체의 관심 있는 반향(反響)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난해인 2008년 11월 21일에 두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이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이라는 학술마당의 동일한 주제 아래 같은 장소인 ‘여전도회관’에서 열렸다. 여덟 명의 신구약성서학자를 초청하여 발표하고, 논찬하며 토론했던 재작년 학술마당과 달리, 작년에는 한국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에 적절한 신구약성서학자를 1명씩을 초청하여, 이 분들이 연구한 교회적 성서해석의 이론과 실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로 하고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회 ‘성서학 학술마당’은 본 연구소 창립 17주년을 기념하는 개회예배로부터 시작되었다. 예배는 본 연구소 이사이신 김옥인 장로님의 인도, 마찬가지로 본 연구소 이사이신 이금영 장로님의 기도, 그리고 본 연구소를 후원하고 있는 서문교회를 담임하시는 손달익 목사님의 설교와 축도로 은혜롭게 드려졌다. 창립기념예배에 이어 오찬을 한 후, 필자의 사회로 ‘성서학학술마당’이 진행되었다. 필자가 성서학학술대회를 기획할 당시 ‘학술마당’의 큰 틀이 되는 주제를 향후 몇 년 동안 ‘교회를 위한 성경읽기’로 정하였는데, 재작년에 개최한 첫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에서는 ‘서사(敍事)로 성경읽기’와 ‘수사(修辭)로 성경읽기’를 교회를 위한 성경읽기의 방법론으로 채택하여 다루었고, 작년에 그 결과물인 자료집을 출판하였다. 작년에 개최한 두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에서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의 이론과 실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한국 교회에 소개하기 위하여, 이에 적절한 구약성서학자 한 분과 신약성서학자 한 분을 모시기로 하였다. 구약학자로는 작년까지 대전신학대학교 교수로 봉직하다가 지금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로 섬기시는 배정훈 박사님을 모셨고, 신약성서학자로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이신 양용의 박사님을 모셨다. 배정훈 박사님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대학원과정에서 수학하였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학위(Th.M.)를 마친 후, 미국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구약학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양용의 박사님은 총신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영국 런던바이블칼리지(London Bible College)에서 다시 학사 과정을 수학하고 난 후 석사 과정에서 공부하였으며, 그러고 나서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위클리프 홀(Wycliffe Hall)에서 공부하여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셨다. 본 연구소는 이 두 분에게 한국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의 이론적인 방법론 소개와 함께, 실제로 이 방법론을 본문 해석에 적용한 워크숍(Workshop)을 일 년 동안의 연구과제로 드렸다. 두 강사님들이 그 연구 결과를 학술대회 당일에 발표하고, 실제로 이를 적용한 워크숍도 진행하였다. 이어서 필자의 사회로 진행된 질의와 응답, 종합 토의로 두 번째 학술마당이 마감되었다. 첫 번째 교회를 위한 성경읽기 방법으로 ‘정경해석 방법의 이론과 실제’를 발표한 배정훈 박사님은, 먼저, ‘역사비평 방법으로 성경읽기’와 ‘정경해석 방법으로 성경읽기’의 차이를 밝힌 다음, 서구의 ‘정경해석 방법으로 성경읽기’를 소개하고, ‘성경 해석에서 정경해석방법의 적용’을 다루었다. 그러고 나서 배 박사님은 ‘설교를 위한 정경해석방법의 적용’에서 구약 성경의 세 본문 단락인 시편 126:1-6, 이사야 40:27-31, 에스라 1:1-6 본문을 정경해석 방법을 적용한 본문 읽기의 실례를 보여 주었다. 또 양용의 박사님은 ‘교회를 위한 복음서 해석’의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려 했는데, 양 박사님은 연구발제에서, 먼저 복음서 해석을 위한 기본 원리를 밝힌 다음, 그 구체적 지침을 비교적 소상하게 다루어 소개하였다. 그러고 나서, 양 박사님은 교회를 위한 복음서 해석의 실례로, 마가복음 11:12-25 단락을 해석하는 실례를 보여 주었다. 2008년 가을에 개최된 제2회 ‘성서학 학술마당’에서 두 발제자는 본 연구소가 지향하는 한국 교회에 유용한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을 제시한다는 학술대회의 목적에 부합되게, 한국 교회의 성서해석에 적절한 방법론과 이를 신구약 본문 해석에 적용한 실례를 모범적으로 보여 주었다. 작금(昨今)의 한국 교회의 강단은 설교자가 성경 본문을 순전히 자신의 전(前)이해로써 일방적으로 교리적으로 해석하거나 윤리적으로 치우치게 해석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견되고 있다. 때로는 설교자가 제대로 평가되지 못한 역사비평적 해석의 자가당착에 빠짐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본연의 자리가 변질되거나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국 교회 설교강단과 올바른 성경해석을 위한 성경읽기의 방법론과 실제를 제시하는 일은 오늘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한국 교회의 과제 중 하나이다. 이번 학술대회에 시도한 것처럼, 성경 본문을 정경해석의 방법으로 읽거나 본문 중심의 방법으로 읽는 것의 최대 장점은 본문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해하는 데 적합하다는 점일 것이다. 일 년이 지난 2009년 가을, 본 연구소는 두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의 결과물인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를 출판함으로써, 이를 한국 교회 강단의 올바른 말씀 선포와 성경이해를 위한 적절하고도 유용한 성경읽기의 방법론과 실례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본서를 읽는 독자들에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훌륭한 모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한국성서학연구소를 섬기는 이사회와 협력후원 교회, 그리고 직원들의 도움이 없이는 세상에서 빛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본서의 출판을 위해 애써 주신 전임연구원 장성민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본서를 통하여 한국 교회의 강단이 새로워지고, 한국 교회 모든 성도들의 성경이해와 해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교회를 위한 성서 해석’ 두 번째 책으로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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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1991년 9월 2일 ‘한국성서학연구소’가 창립된 이래 열일곱 성상(星霜)을 지나는 동안 본 연구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르게 연구함으로써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고자 하는 ‘설립 이념’과, 개혁신학 전통에 입각한 복음주의적이고 교회적인 성경해석 및 성서학 정립이라는 ‘설립 목적’, 그리고 복음주의적·교회적·실천적 성서학 연구 및 교육이라는 ‘설립 목표’를 내걸고 지금까지 힘써 왔다. 필자가 제3대 한국성서학연구소장으로 섬기게 된 해인 2006년부터 본 연구소는 그동안 역대 소장님들께서 추진해 온 『성서마당』의 발간, ‘성서신학마당’ 운영, 도서 출판, 홈페이지 운영 등 기존의 주요사업을 계속하고, 이를 개선하고 보완하는 한편, 확대된 연구와 교육의 장(場)으로 ‘원전읽기마당’, ‘성서학 학술마당’, ‘성지연구마당’을 추가로 신설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7년 가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소재(所在)의 ‘여전도회관’에서 개최된 제1회 ‘성서학 학술마당’은 일선 목회자들과 성도들, 신학자들과 신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러졌고, 학술대회가 끝난 직후, 언론·방송 매체의 관심 있는 반향(反響)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난해인 2008년 11월 21일에 두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이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이라는 학술마당의 동일한 주제 아래 같은 장소인 ‘여전도회관’에서 열렸다. 여덟 명의 신구약성서학자를 초청하여 발표하고, 논찬하며 토론했던 재작년 학술마당과 달리, 작년에는 한국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에 적절한 신구약성서학자를 1명씩을 초청하여, 이 분들이 연구한 교회적 성서해석의 이론과 실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로 하고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회 ‘성서학 학술마당’은 본 연구소 창립 17주년을 기념하는 개회예배로부터 시작되었다. 예배는 본 연구소 이사이신 김옥인 장로님의 인도, 마찬가지로 본 연구소 이사이신 이금영 장로님의 기도, 그리고 본 연구소를 후원하고 있는 서문교회를 담임하시는 손달익 목사님의 설교와 축도로 은혜롭게 드려졌다. 창립기념예배에 이어 오찬을 한 후, 필자의 사회로 ‘성서학학술마당’이 진행되었다. 필자가 성서학학술대회를 기획할 당시 ‘학술마당’의 큰 틀이 되는 주제를 향후 몇 년 동안 ‘교회를 위한 성경읽기’로 정하였는데, 재작년에 개최한 첫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에서는 ‘서사(敍事)로 성경읽기’와 ‘수사(修辭)로 성경읽기’를 교회를 위한 성경읽기의 방법론으로 채택하여 다루었고, 작년에 그 결과물인 자료집을 출판하였다. 작년에 개최한 두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에서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의 이론과 실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한국 교회에 소개하기 위하여, 이에 적절한 구약성서학자 한 분과 신약성서학자 한 분을 모시기로 하였다. 구약학자로는 작년까지 대전신학대학교 교수로 봉직하다가 지금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로 섬기시는 배정훈 박사님을 모셨고, 신약성서학자로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이신 양용의 박사님을 모셨다. 배정훈 박사님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대학원과정에서 수학하였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학위(Th.M.)를 마친 후, 미국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구약학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양용의 박사님은 총신대학교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영국 런던바이블칼리지(London Bible College)에서 다시 학사 과정을 수학하고 난 후 석사 과정에서 공부하였으며, 그러고 나서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위클리프 홀(Wycliffe Hall)에서 공부하여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셨다. 본 연구소는 이 두 분에게 한국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의 이론적인 방법론 소개와 함께, 실제로 이 방법론을 본문 해석에 적용한 워크숍(Workshop)을 일 년 동안의 연구과제로 드렸다. 두 강사님들이 그 연구 결과를 학술대회 당일에 발표하고, 실제로 이를 적용한 워크숍도 진행하였다. 이어서 필자의 사회로 진행된 질의와 응답, 종합 토의로 두 번째 학술마당이 마감되었다. 첫 번째 교회를 위한 성경읽기 방법으로 ‘정경해석 방법의 이론과 실제’를 발표한 배정훈 박사님은, 먼저, ‘역사비평 방법으로 성경읽기’와 ‘정경해석 방법으로 성경읽기’의 차이를 밝힌 다음, 서구의 ‘정경해석 방법으로 성경읽기’를 소개하고, ‘성경 해석에서 정경해석방법의 적용’을 다루었다. 그러고 나서 배 박사님은 ‘설교를 위한 정경해석방법의 적용’에서 구약 성경의 세 본문 단락인 시편 126:1-6, 이사야 40:27-31, 에스라 1:1-6 본문을 정경해석 방법을 적용한 본문 읽기의 실례를 보여 주었다. 또 양용의 박사님은 ‘교회를 위한 복음서 해석’의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려 했는데, 양 박사님은 연구발제에서, 먼저 복음서 해석을 위한 기본 원리를 밝힌 다음, 그 구체적 지침을 비교적 소상하게 다루어 소개하였다. 그러고 나서, 양 박사님은 교회를 위한 복음서 해석의 실례로, 마가복음 11:12-25 단락을 해석하는 실례를 보여 주었다. 2008년 가을에 개최된 제2회 ‘성서학 학술마당’에서 두 발제자는 본 연구소가 지향하는 한국 교회에 유용한 ‘교회를 위한 성서해석’을 제시한다는 학술대회의 목적에 부합되게, 한국 교회의 성서해석에 적절한 방법론과 이를 신구약 본문 해석에 적용한 실례를 모범적으로 보여 주었다. 작금(昨今)의 한국 교회의 강단은 설교자가 성경 본문을 순전히 자신의 전(前)이해로써 일방적으로 교리적으로 해석하거나 윤리적으로 치우치게 해석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견되고 있다. 때로는 설교자가 제대로 평가되지 못한 역사비평적 해석의 자가당착에 빠짐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본연의 자리가 변질되거나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국 교회 설교강단과 올바른 성경해석을 위한 성경읽기의 방법론과 실제를 제시하는 일은 오늘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한국 교회의 과제 중 하나이다. 이번 학술대회에 시도한 것처럼, 성경 본문을 정경해석의 방법으로 읽거나 본문 중심의 방법으로 읽는 것의 최대 장점은 본문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해하는 데 적합하다는 점일 것이다. 일 년이 지난 2009년 가을, 본 연구소는 두 번째 ‘성서학 학술마당’의 결과물인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를 출판함으로써, 이를 한국 교회 강단의 올바른 말씀 선포와 성경이해를 위한 적절하고도 유용한 성경읽기의 방법론과 실례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본서를 읽는 독자들에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훌륭한 모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한국성서학연구소를 섬기는 이사회와 협력후원 교회, 그리고 직원들의 도움이 없이는 세상에서 빛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본서의 출판을 위해 애써 주신 전임연구원 장성민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본서를 통하여 한국 교회의 강단이 새로워지고, 한국 교회 모든 성도들의 성경이해와 해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교회를 위한 성서 해석’ 두 번째 책으로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의 출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싶다. 2009년 9월 마지막 주말, 연지골에서 한국성서학연구소장 장 흥 길 목 차 발간사 5 장흥길 교수(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신약학) 구약 발제와 본문 연구 Workshop 11 배정훈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구약학) “한국 교회를 살리는 성서해석” 구약 본문 설교의 실례(實例) 41 배정훈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구약학) “정경해석 방법을 적용한 구약 석의 방법” 신약 발제와 본문 연구 Workshop 99 양용의 박사(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교수, 신약학) “교회를 위한 복음서 해석” 복음서 설교의 실례(實例) 157 양용의 박사(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교수, 신약학) “열매 없는 나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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