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낯선 이국땅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헌신해 온 15인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을 담은 시집이다. 몽골, 중국, 우크라이나, 독일,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30년에서 50년 넘는 세월 동안 복음을 전하며 겪은 고난과 기쁨, 그리고 주님을 향한 변치 않는 사랑을 진솔한 시편으로 엮어냈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찬양과 척박한 광야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노래들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부활의 소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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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 김베드로: 전쟁이라는 들판 위의 감사 (5) 김사라: 카이로스 - 역설의 은혜 (10) 우크라이나 강페트라: 가시고기 (14), 고백 (16), 빛 (20) 북마케도니아 / 몽골 권바울: 빨간 벽돌집 (24), 별 (28), 페르시아의 왕비 (31), 죽으면 죽으리라 (35), 가난한 영혼 (38) 스위스 김수산나: 생명의 씨 (42), 친구 소개 (45), 하늘나라 공주님들 (47), 죽음이 말하다 (50), 어린 양의 전쟁 (52) 중국 김윌리엄: 룸뿍 가자 (56), 떡국 (58), 아무리 차가운 말이라도 (59), 나팔꽃처럼 (61), 홀로 살아도 (63) 에콰도르 김한나: 천국의 향기 (66), 감사로 포장된 길 (69), 광야의 아침 (71), 보화를 감춘 질그릇 (74), 에벤에셀 나의 하나님 (76), 열매를 기다리며 (80), 주께서 부으시네 (84) 멕시코 박바울: 그리움 (90), 갈망 (92), 하나님의 비전 (94), 생애 최고의 순간 (96), 은혜의 순간 사랑의 손길 (100), 주님은 (103),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106) 폴란드 박엘리야: 후회 없이 사랑하기 위해 (110), 온기가 있는 동안에 (112), 사랑의 언어 (113) 두바이 박은혜: 그 한 사람 (114), 아프리카에서 온 선교사 (115), 불의 약속 위에 서서 (118), 두 날개로 남겨진 사랑 (123), 다시 부르시는 주님 (130), 사막에 강이 흐른다 (136), 빛의 도성 그리고 그 분의 부르심 (140), 새 시작의 주님 (144), 모래 위의 성과 강 (149) 독일 유한나: 임마누엘 (154), 영원히 빛나는 별 (157), 부활의 영광 (161), 은혜의 삶을 선물로 받았네 (163), 나무 십자가 아래에서 (166) 미국 윤웨슬리: 사월의 새벽별 (172) 스위스 이바울: 복사꽃으로 마음을 씻고 (174), 빛 안에서 (175), 하나님의 도성 (178), PARALLEL UNIVERSE (180), 오늘 (184), 사마리아 여인의 질문 (187), 색연필 (193) 스위스 이사라: 밥 (196), 복권 당첨 (199), 몽블랑 꼭대기 테라스에서 (201), 주님 내 발 씻어 주시니 (202), 그 은혜 잊지 않게 하소서 (204) 미국 최안나: 계절의 삶 (206), 기다림 (208), 사랑의 십자가 (210) 시집을 엮으며 (21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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