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에 반대한다
알피 콘(Alfie Kohn) (지은이), 이영노 (옮긴이)
(도서출판)민들레·2019-08-05
- 432쪽
- 148×210mm
- 사회과학
- KDC 331.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자본주의 사회를 지탱하는 근본 신념체계인 자유경쟁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밝힌 이 책은 경쟁이 인간관계를 해칠 뿐만 아니라 생산성에도 오히려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증명한다. 경쟁이 패자는 물론 승자에게도 해로운 것임을 역설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인 제약에도 불구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말한다. 특히 학교에서 아이들을 경쟁시키는 성적등급제도, 포상제도, 수업 관행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망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성찰할 기회를 준다. 그리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구조적인 경쟁의 대안으로서 ‘협력학습’을 제안한다.
목차펼치기접기
한국어판 펴낸이의 말_3머리말_91장 ‘1등’에 대한 강박_132장 경쟁은 필연적인가 : ‘인간 본성’이라는 신화_293장 경쟁은 더욱 생산적인가 : 협력과의 비교_834장 경쟁은 더욱 재미있는가 : 스포츠, 놀이 그리고 즐거움_1345장 경쟁은 인격을 키우는가 : 심리적 고찰_1596장 서로에게 맞서는 사람들 : 경쟁 속의 인간관계_2127장 반칙을 저지르는 논리 : 승리를 위하여_2508장 여성과 경쟁_2569장 경쟁에 반대한다_28310장 함께 배운다 : 협력학습이란 무엇인가_306맺음말_350주_365참고문헌_41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