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지은이)
WPA·2018-12-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신비로 이 땅에 오신 그분은 풍랑 이는 바다 위에서도 춤추게 하셨다. 아름다움과 신비에 취할 수 있다면 우리 인생길도 노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막과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오늘도 빛을 전해 주는 별을 노래하는 사람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