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문희 대주교님의 이 시선집에는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쓰신 작품들 가운데 아흔아홉 편만 선정해 실었다. 제1부에 근작 열여덟 편을, 제2부엔 시집 『아득한 여로』에서 뽑은 쉰 편을, 제3부엔 시집 『일기』에서 뽑은 서른한 편을, 제4부에는 시집 해설 두 편을 담았으며, 서문을 대신하여 쓰신 이문희 대주교님의 글 ‘선물인 나’를 맨뒤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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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희 대주교님의 이 시선집에는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쓰신 작품들 가운데 아흔아홉 편만 선정해 실었다. 제1부에 근작 열여덟 편을, 제2부엔 시집 『아득한 여로』에서 뽑은 쉰 편을, 제3부엔 시집 『일기』에서 뽑은 서른한 편을, 제4부에는 시집 해설 두 편을 담았으며, 서문을 대신하여 쓰신 이문희 대주교님의 글 ‘선물인 나’를 맨뒤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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