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유심작품상은 독립운동가이자 불교사상가이며 《님의 침묵》을 쓴 탁월한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1879~1944)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정한 문학상이다. ‘유심작품상’이라는 명칭은 만해가 1918년 9월에 창간했던 잡지 《유심》에서 따온 것이다. 유심작품상은 만해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 시조, 평론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 시상해 왔으며 올해로 19회째 수상자를 배출했다.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詩 부문 윤효(시인)/ 時調 부문 문무학(시조시인)/ 小說 부문 이경자(소설가) / 特別賞 한분순(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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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시부문 윤효수상작 · 차마객잔(茶馬客棧)_15심사평_17수상소감_19근작 · 생명선_21 느티나무_22 인과율(因果律)_23 식민지_24 현답(賢答)_25 자선대 표작 · 자존(自尊)_26 원추리_27 한국정신사_28 영혼의 기둥_29 아, 바다_30 빙어축제_31 못_32 김종삼(金宗三) 1_33어느 부음_34 교황 프란치스코 1세_35등단작 · 물결_37자술연보_38연구서지_43수상자론 · 진실 추구에서 우러난 독창성 / 이숭원_45시조부문 문무학수상작 · 그전엔 알지 못했다_69심사평_70수상소감_72근작 · 한글 자모 시로 읽기 · 25_74 뜻밖의 낱말 · 7_75 뜻밖의 낱말 · 18_76 뜻밖의 낱말 · 20_77 뜻밖의 낱말 · 28_78 자선대 표작 · 청보리_79 지평선_80 비비추에 관한 연상_81 달과 늪_82 중장을 쓰지 못한 시조, 반도는_83 문장부호 시로 읽기 · 2_84 낱말 새로 읽기 · 13_85 품사 다시 읽기 · 2_86 탑_87 우체국을 지나며_88등단작 · 밤, 가을은_89자술연보_90연구서지_95수상자론 · 거룩한 정관, 염연한 풍격 / 홍성란_100 소설부문 이경자심사평_123수상소감_125수상작 · 언니를 놓치다_127자술연보_152연구서지_155수상자론 · 이경자 소설(小說)이 품은 대설(大說) / 고명철_157 특별상 한분순심사평_177수상소감_179근작 · 은필 소묘: 투명_181 노을, 멋을 갓 익힌 젊은 게이처럼_182 양말 희극_183 리필해 주셔요, 젊음_184 달걀후라이 개기 일식 _185자선대 표작 · 저물 듯 오시는 이_186 호수_187 가을_188 청(靑)_189연기의 추상_190 서정의 취사_191 소녀_192 바람_194 실내악을 위한 주제_195 소식_198등단작 · 옥적(玉笛)_200자술연보_203연구서지_206수상자론 · 첫사랑 연애편지 같은 순정한 서정 / 이경철_20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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