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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무산의 문학 그 깊이와 넓이

설악무산의 문학 그 깊이와 넓이

김형중, 백원기, 박종식 (공일만종스님), 방민호, 홍용희, 홍성란, 이경철, 오세영, 이숭원, 김관용 (지은이)

인북스·2021-08-10

  • 271쪽
  • 152×224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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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 선시조의 개척자로 알려진 설악무산 조오현 스님이 남긴 정신의 사리인 시편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읽히는가를 살펴보는 열반 3주기 추모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논문을 모아놓은 것이다. 일부는 이전에 나온 논문 가운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 편을 골라 실었다.

목차펼치기

책머리에 6•한국 선시의 계보와 설악 조오현 / 김형중 9 •설악무산의 선시 선해(禪解) / 백원기 33 •설악무산〈 달마십면목〉의 새로운 독법 / 공일 55 •조오현 시인의 ‘절간 이야기’ 연작에 나타난 ‘민중적 중생’의 의미 / 방민호 83 •선시조와 득의망상(得意忘象)의 미의식 / 홍용희 115 •설악무산 시조의 형태 분석 / 홍성란 139 •설악무산의 시조부흥 운동 / 이경철 167 •조오현의 선시조 / 오세영 189 •설악무산의 문학세계와 그 위상 / 이숭원 205 •활구(活句)를 욕망하는 시 / 김관용 24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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