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우리는 이렇게 나라를 지켰다

우리는 이렇게 나라를 지켰다

박기병 외

(도서출판)태봉·2013-08-10

  • 문학
  • KDC 390.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6·25참전 언론인들이 펴내는 이 생생한 참전기는 우리가 ‘무엇을 지켜야 하며, 지키기 위해 누구와 싸워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일깨워 주는 소중하고도 값진 사료(史料)로 널리 읽히고 전승돼야 할 산 증언이자 군 정훈교육자료로도 널리 활용돼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본문 홍원기 대한언론인회 회장 축간사 중에서 - ‘펜은 창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그동안 언론인으로서 사회정의 실현과 국가발전을 위해 사명을 다해 오신 6·25참전언론인들의 참전 수기는 국가안보역량강화에 있어서 그 어떤 무기체계보다도 강한 정신적 힘이 될 것입니다. - 본문 김관진 국방장관 축간사 중에서 - 북한은 최근에도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3차 핵실험 등 한반도안보를 극도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부 국민들 중에서는 북측의 대남 흉계를 잘 모르고 그들의 대남전략에 편승해서 6·25전쟁을 북침전쟁이라고 왜곡 선전할 뿐만 아니라 우리 젊은이들에게 그릇된 안보관을 심어주고 있는 것은 생각할수록 통탄을 금할 수 없게 합니다. - 본문 박기병 6·25참전언론인회 회장 책머리 중에서 -

목차펼치기

목 차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아, 어찌 잊으랴!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_ 공대식 26 전투부대 못지 않은 역할 _ 김관태 37 꿈만 같은 ‘평양점령 작전’ 참가 _ 김준하 42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결사 항쟁선 _ 김 집 52 17세 소년 학도병의 6·25 전후방 3년 _ 김한길 67 학도병으로 다부동 낙동강 전투 참가 _ 문준철 77 생사 넘나든 백석산 전투 _ 박기병 84 17살 소년병으로 최전방 배치 _ 송두빈 98 해병중위로 서해안을 사수하다 _ 안광식 104 아! 전쟁은 정말 참혹 했다 _ 안현태 110 누가 6·25를 모른다 하는가 _ 오판룡 116 철도 지키는 특공대에서 공군헌병이 되다 _ 유승택 125 해병대와 나, 삽화 5제 _ 윤양중 131 나의 6·25 ‘질풍노도시대’ _ 이경남 140 김화지구전투서 포병 관측장교로 _ 이구열 145 군번 0183900(육군이등병)에서 225581(육군중위)로 _ 이도형 152 조국을 지키는 길은 자원입대 _ 이세환 165 암야에 백병전, 그리고 해공첩보전 _ 이순기 172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_ 이종식 181 안강전투에서 구사일생 _ 지용우 190 나의 6·25 참전기 _ 최창봉 214 통신병으로 OK! _ 홍성혁 223 아! 참담했던 6·25전쟁 _ 황대연 232 전쟁터를 누빈 종군기자들 잊지 못할 문산 탈환의 감격 _ 구본건 240 적도(敵都) 평양이 무너지던 날 _ 김진섭 244 생사(生死) 넘나든 6·25종군 취재 _ 박성환 257 아 어찌 잊으랴! 6·25 한국전쟁 _ 이지웅 270 인천상륙작전 성공시킨 육군17연대 _ 이필면 278 ‘국군 평양 탈환’ 전과 특종보도 _ 이혜복 281 폭탄 세례 뚫고 특종 전쟁 _ 임학수 292 로이터 통신 기자로 종군하다 _ 지갑종 296 6·25 그 참상을 아는가 _ 최원각 304 6·25를 종군한 유일한 방송기자 _ 한영섭 311 다시보는 6·25 한국전쟁 북한군의 6·25 불법남침 그때 그 상황 332 6·25전쟁과 종군기자 _ 정진석 341 부 록 6·25참전언론인회 창립총회 및 결의문 356 6·25참전언론인회 대북 규탄 성명서 360 6·25참전언론인회 특별 좌담회 368 6·25참전언론인회 임원 명단 384 6·25참전언론인회 회칙 385 6·25참전언론인회 일지 38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