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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우리처럼

동물도 우리처럼

마크 롤랜즈 (지은이), 윤영삼 (옮긴이)

달팽이출판·2018-07-27

  • 390쪽
  • 145×210mm
  • 사회과학
  • KDC 5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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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 마크 롤랜즈의 주장은 한마디로 동물을 해치는 행위는 부당하다는 것이다. 동물은 의식이 있는 유정물로서, 인간과 생물학적 연속선상에 있는 존재이다. 결코 그들의 권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마크 롤랜즈는 단순한 “정의의 원칙”을 이용하여 동물에게도 도덕적 권리가 있다는 논증을 한 후, 이러한 논증을 토대로 채식주의, 동물실험, 동물원, 사냥, 동물권리행동의 문제에 있어 어떤 결론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본다.

목차펼치기

차례 편집자 서문 _ 5 머리말 _ 16 1. 동물에게 마음이 있는가? _ 21 동물은 아픔을 느낄까?|그 밖의 불쾌한 감정|유쾌한 감정도 느낄까?|인간과 동물이 고통을 느끼는 방식의 차이|욕망과 선호|믿음|자율성|요약 2. 도덕적 주체들의 모임 _ 59 도덕모임의 회원자격|도덕논증: 선禪적인 접근|평등하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평등원칙이 중요한 이유|도덕원칙의 적용|‘인간’은 도덕적으로 적 절한 기준일까?|외모는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일까?|지능은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일까?|한계상황논증|잠재적 가능성은 도덕적으로 적절한 기준 일까?|응보원칙|동물이 갖는 마땅한 권리|동물에 대한 정당한 대우|요약 3. 만물을 위한 정의 _ 111 본래자리- 정의로운 세계로 들어서기|공평한 자리- 평등과 응보의 세계로 들어서기|종의 배제|도덕적 능동인과 도덕적 피동인|공평한 자리는 가능한가?|합리성의 투쟁- 이상으로서의 공평한 자리|요약 4. 삶과 죽음의 가치 _ 131 구명보트에 올라타기|죽음은 우리를 해치지 않는다!|죽음은 삶을 박탈한다| 미래를 잃다|미래의 개념적 상상과 몰개념적 상상|미래의 박탈과 죽음의 해악|미래의 길이와 질|구명보트로 돌아와서|혼란- 잃어버린 삶의 길이|일반적인 오류|구명보트 위의 공평성|요약 5. 음식으로 먹기 위한 동물사육 _ 181 닭|돼지|소|공장식 축산업과 공평한 자리|동물을 도축하는 방법|고통 없이 죽이는 방법|가축의 멸종|인간의 덕분에 태어난 동물들|경제에 미칠 큰 재앙|요약 6. 동물실험 _ 227 절실한 관심과 절실하지 않은 관심|생체실험은 인간의 절실한 관심 에 부합하는가?|인간을 오히려 위협하는 생체실험|생체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실험들|생체실험이라는 신화|정당성이 없는 생체실험|인간의 절실한 관심에 기여하는 생체실험|요약 7. 동물원 _ 273 동물원과 공평한 자리|동물의 처지에서 본 동물원|인간의 처지에서 본 동물원|공평한 자리에서 본 동물원|요약 8. 사냥 _ 307 사냥이 정당한 경우|동물의 사냥과 인간의 사냥|‘인간에게 해가 되는 동 물’을 없애기 위한 사냥|생태계 보존을 위한 사냥|요약 9. 애완동물 자연의무와 획득의무|애완동물에 대해 우리가 획득한 의무|애완동물과 채 식주의|요약 10. 동물권운동 _ 321 동물권운동의 종류|적극적인 의무와 소극적인 의무|시민불복종|구출투쟁과 사회변화운동|동물권운동의 정당한 실천방식|요약 11. 동물착취와 자기파멸 _ 351 암흑세계의 변증법|대규모 농장의 등장|전통 축산업의 몰락|먹거리의 위기|환경파괴|동물에게 더욱 혹독한 고통으로|게슈텔 속 정책결정- 광우병의경우|우리는 무엇을 깨우쳤는가?|하찮은 소모품인 인간 후주_ 384 옮긴이 말 _ 38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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