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류가 곧 눈앞에 다가올 지구촌의 재앙을 내다보고, 미리 대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인류 역사에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지구 환경에 실질적으로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환난의 때가 바로 눈앞에 다가왔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와도 나는 오늘 한 그루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던 스피노자의 낭만적인 말은 평상시에나 어울리는 말이다. 지금은 사과나무를 심고 있을 때가 아니다. 노아처럼 실전에 대처할 수 있는 방주를 만들고 다가올 지구 최악의 환난에 대비해야 할 때다. 지구온난화와 기후 재앙으로 인해 다가올 가뭄과 홍수, 대기근, 전쟁과 대지진, 소행성 지구 충돌로 인한 초대형 쓰나미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한 곳에 생존주택을 짓고 대비해야 한다. 차선책은 없다. 노아가 방주를 준비한 방식대로, 성경 말씀 그대로 믿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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