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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지호집 1

한글 지호집 1

이선 (지은이), 조종업 (옮긴이), 이성우 (옮긴이), 김선기 (옮긴이), 박우훈 (옮긴이), 이향배 (옮긴이), 이병찬 (옮긴이), 정만호 (옮긴이)

(도서출판)문진·2015-04-24

  • 문학
  • KDC 8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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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序文 지호집 중간 서문 芝湖集重刊序 지호집 서문 芝湖集序 시詩 이산 원님 퇴지 이유겸 어른과 작별하며 드리다 贈別尼山宰李丈惟謙退之 바야흐로 지상(芝上)에 집 지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시골 여러 친구들에게 보이다 方有結屋芝上之計 示鄕中諸君子 백운산 응암은 바로 동은 선생의 유허지이다. 바야흐로 이곳에 집 지을 계획을 세웠는데 마침 백운산에 거주하는 승려 해숙을 송양 탕정에서 만났다. 두루마리에 있는 그의 시 중에 차운하다 白雲山鷹巖 乃?隱先生遺墟也 方有意卜築 適逢白雲山僧海叔於松壤湯井 次軸中韻 도산서원에서 읊다 陶山書院有吟 단양군에서 감회를 읊다 丹陽郡感懷 구담에서 龜潭 친구 군미 황진에게 주다 贈黃友君美璡 스승의 시에 공경히 차운하여 짓고 군미에게 주다 敬次師門韻 贈君美 낭천현감 미재 이유언의 견기시에 차운하다 기유년(1669, 현종 10) 次李狼川美哉惟彦見寄韻 己酉 낭천현감 미재 이유언의 관어당시에 차운하여 보내다 次李狼川美哉惟彦觀魚堂韻 以贈 중린 윤지선 형제에게 부치다 寄尹仲麟趾善兄弟 밤은 깊은데 잠 못 이루고 느낌을 읊다 夜深不寐有感 비 온 뒤에 읊다 雨後有吟 명중 한덕량을 생각하다 懷韓明仲德亮 서숙부에게 부치다 寄庶叔父 또 짓다 又 사백 김석주의 ‘남한산성을 유람하며’에 차운하다 次金斯百錫?遊南漢山城韻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숙린 윤지완에게 부치다 寄尹叔麟趾完 또 짓다 又 또 앞의 시에 차운하여 회경 조상우 군에게 화답하다 又用前韻 酬趙君會卿相遇 강화도에서 애당초 대사간에 임명되었는데 다시 대사헌으로 옮겨 임명되었다. 서울에 올라오면서 배 안에서 읊다 신유년(1681, 숙종 7) 自江都初除諫長 又移都憲 上京舟中吟 辛酉 부안 웅연에서 읊다 扶安熊淵有吟 웅연*에서 연기도에 가려고 배를 결한도에 대고 自熊淵將往煙起泊舟結寒島 고창 호병암에서 高敞壺甁巖 성환 척수루에서 成歡滌愁樓 통제사 이순신의 시에 차운하다. 절구시 두 수이다 次李統制舜臣韻二絶 또 짓다 又 소동파의 정혜원 시에 차운하여 지은 퇴계 시를 뒤따라 스스로 경계하다 步退溪次東坡定惠院韻 以自警 주문공의 원유편에 차운하다 次朱文公遠遊篇 감사 이태연에 대한 만사 李監司泰淵挽 상사 이유익에 대한 만사 李上舍惟益挽 진산 송시묵에 대한 만사 宋珍山時默挽 대제학 윤순지에 대한 만사 尹大提學順之挽 황군미에 대한 만사 黃君美挽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유곡 이유택 어른에 대한 만사 柳谷李丈惟澤挽 창강선생 조속 공에 대한 만사 滄江先生趙公涑挽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참판 신익전 묘소를 옮기는데 대한 만사 申參判翊全遷葬挽 선비 임홍정에 대한 만사 任生弘挺挽 정언 자휘 이광직에 대한 만사 李正言子輝光稷挽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별좌 백첨 이옹에 대한 만사 李別坐?伯瞻挽 백운산에서 숙씨와 작별하면서 白雲山別叔氏 단발령에서 금강산을 바라보고 斷髮嶺望楓嶽 정양사에서 청음의 시에 차운하다 正陽寺次淸陰韻 표훈사에 머물면서 또 청음의 시에 차운하다 宿表訓寺 又次淸陰韻 산에서 나오면서 出山 이교령 위에서 금강산을 돌아보며, 호음의 시에 차운하다 泥橋嶺上回望楓嶽 次湖陰韻 안변 원수대에서 安邊元帥臺 국도에서 바람을 만나고 國島遇風 함산에서의 느낌 咸山有感 북청 시중대에서 北靑侍中臺 곡구 월파당에서 문곡 김수항 공의 시에 차운하다 谷口月波堂 次文谷金公壽恒韻 마운령에 오르다 登磨雲嶺 귀문관에서 鬼門關 주촌에서 벽에 붙은 시에 차운하다 朱村 次壁上韻 치성에서 후일선에게 주다 雉城 贈後日仙 형님께서 강서로 가시기에 작별하면서 拜別伯氏之江西 경흥에서 읊다 慶興有吟 서수라에서 계긍 박세당의 시에 차운하다 西水羅 次朴季肯世堂韻 종군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시를 읊어 보여서 서로 권장하는 뜻을 보인다 吟示負羽諸君略效相勖之義 윤중린의 형제에게 부치다 寄尹仲麟兄弟 병조판서에게 드리다 呈兵相 또 짓다 又 변방에서 塞上 절재사에서 절재 김종서의 신위에 참배하며 拜節齋祠金節齋宗瑞 행영에서 생일을 만나 느낌을 읊다 行營遇生朝有感 회포를 쓰다 寫懷 치성* 남루에 오르다 上雉城南樓 종성수주의 지방관으로 있을 즈음에 읊은 잡영시에 차운하다 次任鍾城愁州雜詠 수성의 객관에서 벽에 있는 시에 차운하다 愁城客館 次壁間韻 附原韻 숙평 홍만형의 부음을 듣고 聞洪叔平萬衡訃 주생의 시에 차운하다 次朱生韻 附原韻 경술년 윤달 2일에 집에서 보낸 편지를 받았다. 집사람이 지난달 21일 축시에 무사히 분만하여 아들을 얻었다 하였기에 기뻐서 읊다 閏月庚戌年二日 得家書 室人於前月卄一日丑時 無事分娩 且得弄璋 驚喜有吟 또 짓다 又 또 주생의 시에 차운하다 又次朱生韻 길주 홍우익에 대한 만사 洪吉州宇翼挽 홍숙평을 추모하여 곡하다 追哭洪叔平 재필당에서 계주 이단하의 시에 차운하다 載筆堂 次李季周端夏韻 附原韻 회령에 사는 처사 강세작에게 주다 처사는 본래 중국의 선비인데 기미년(1619, 광해군 11) 심하의 전쟁 때 우리나라로 망명해 왔다. 북관으로 옮겨 가서 오산의 도고리에서 살았는데 내가 치성*으로부터 군영에 들어와 그 집에 찾아갔다 贈會寧康處士世爵 處士本中土士族 己未深河之役 脫身東來 轉入北關 居鰲山之道高里 余自雉城入行營 歷訪其家 읊어서 이빈 군에게 보이다 吟示李君? 공근 최진원과 자방 이지혐을 작별하며 주다 贈別崔公近振遠李子芳之? 또 차운하여 절구 네 수를 주다 又次贈四絶 백사의 사당에서 白沙祠宇 덕산관사에서 읊다 德山館有吟 철령에 오르다 登鐵嶺 속리산 운장대에 오르다 임자년(1672, 현종 13) 登俗離雲藏臺 壬子 남평현에서 우재 선생의 시에 차운하여 나 선비에게 주다 을묘년 南平縣 次尤齋先生韻 贈羅生 乙卯 강진 백련사에서 석천의 시에 차운하다 康津白蓮社 次石川韻 바다 가운데에서 화중 신임에게 주다 海中贈申華仲? 영주관사에서 읊다 瀛洲館有吟 또 짓다 又 차귀에서 노닐면서 遊遮歸 정의 가는 길에 旌義途中 영주*관사에 쓰다 십여 년 전 꿈속에서 배를 타고 바다에 들어가 한 글귀를 얻었다. 그것이 바로 “바다 바깥 …”이었으나 무슨 뜻인지 풀이하지 못하였다. 지금 사신의 명을 받들고 제주도에 가게 되니 황홀함이 그 당시 꿈속과 같았다. 더욱 모든 일이 미리 정해져 있음을 알게 되었고 드디어 채워서 한 수의 율시를 만들었다. 題瀛洲館 十餘年前夢中 乘船入大海 得一句 卽海外云云 嘗未解其何意 今奉使耽羅州 ?然如當時夢懷 益信萬事有定 遂足成一律云 제주도의 취병암에서 놀다 遊耽羅翠屛巖 회덕 이군섭과 작별하고 떠나오다 留別李懷德君燮 해남 두륜사에서 청음*과 여러 선현들의 시에 차운하다 海南頭輪寺 次淸陰諸賢韻 또 짓다 又 변산 성계사에서 돌아가신 아버님의 시에 차운하다 邊山聖啓寺 次先府君韻 附原韻 평해에서 백주 시에 차운하여 호연정 주인 황식에게 주고 떠나오다 平海 次白洲韻 留贈浩然亭主人黃湜 또 짓다 又 문계숙의 시에 차운하다 次文季叔韻 익성공 황희 초상에 참배하고 拜翼成黃公喜?像 처사 조경찬에 대한 만사 영암에 숨어 사는 선비 曺處士敬燦挽 靈巖隱士 쌍성 관아에서 장난삼아 읊다 雙城鵝軒?吟 쌍성*에서 읊다 雙城有吟 선원전에서 태조대왕이 지은 시에 삼가 차운하다 璿源殿 敬次太祖大王御製韻 구성 유배지에서 의금부 아전 석동립에게 주다 기미년(1679, 숙종 5) 龜城累所贈金吾吏石東立 己未 방면되어 서울로 돌아가는 선비 어응서를 전송하면서 送魚生應瑞蒙放還京 꿈에 아버님을 뵙고 夢拜先子 구주에서 읊다 龜州有吟 철옹으로 돌아가는 이단명 군을 전송하면서 送李君端明還鐵甕 성와에서 읊다 醒窩有吟 군옥 황윤의 시에 차운하다 次黃君玉玧韻 동래 정태제의 시에 차운하여 천우상인에게 주다 次鄭東萊泰齊韻 贈天佑上人 황군옥의 시에 차운하다 次黃君玉韻 또 짓다 又 또 짓다 又 초려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다섯 수 敬次草廬先生韻 五首 초려*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다 세 수 敬次草廬先生韻 三首 초려* 선생의 시에 삼가 차운하여 용만에 있는 수재 백우명에게 주다 두 수 敬次草廬先生韻 贈龍灣白秀才宇明 二首 문 선비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文生見示韻 판서 김좌명에 대한 만사 金判書佐明挽 숙필 신익상의 용만도 시에 차운하다 次申叔弼翼相龍灣圖韻 附原韻 필선 정뇌경의 어머니에 대한 만사 鄭弼善雷卿大夫人挽 영안위 홍주원 공에 대한 만사 永安尉洪公柱元挽 판서 지숙 민유중 부인에 대한 만사 閔判書持叔維重夫人挽 강을 건너고 나서 읊다 을축년(168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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