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타자와 함께라면 시간은 정말 쉬워!
마리 엘렌느 플라스 (옮긴이), 페오도라 스탠시오프 글/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 그림/김희정 (옮긴이)
청어람미디어·2009-10-15
- 문학
- KDC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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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이야기는 발타자와 빼뺑, 그리고 할아버지의 이야기예요. 또한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답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께서 오신다는 편지를 받은 발타자는 긴 달력에 할아버지의 편지를 붙여두고 도착하실 날을 기다립니다. 발타자와 빼뺑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시간과 하루, 과정과 변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배웁니다.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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