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김경균, S. Lee (옮긴이)
디자인소호·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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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으로 이주해 2년 동안 해안에 버려진 유리병 조각을 수집해 다양한 조형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저자 김경균이 스토리를 직접 쓴 그림책이다. 이 책에 사용된 모든 비주얼은 유리조각을 이용해 구성하고 문대영 작가의 스튜디오에서 정밀하게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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