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김복순 목사는 1973년 선교사로 미국에 건너가 병원에서 간호사 일을 하며 선교 활동을 펼쳤다. 전후의 참담한 시절 공부만이 가난에서 구해줄 거라 믿으며 학업에 열중, 오로지 장학금으로 목포여중·목포여고와 성골롬반 간호학교를 졸업한 뒤 간호사 선교사가 되어 미국으로 떠났다. 무신론자이던 소녀시절, 삶과 죽음의 문제에 부딪혀 하나님을 찾아 나선 이후 목회자로 은퇴하기까지의 50년, 뜨거운 가슴으로 진솔하게 써낸 사랑과 미움과 용서의 고백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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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99세의 아브라함을 찾아오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1 어린 시절 2 하나님을 찾아서 3 회개와 성령의 세례 4 비밀은 없다 5 하나님을 섬기면 이 땅에서 받는 것 6 귀신 들린 자 7 선교사가 무엇인가? 8 상대방을 이기는 법 9 나는다르다 10 짝퉁 종교인들 11 목회자들의 회개 12 남의 죄에 호기심이 발동한 사람들 13 기도는그끝이있다 14 말세다, 말세! 15 바나나빵 16 다육이 사랑 17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① 하나님의 사랑은 순수하다 ② 하나님의 사랑은 거룩하다 ③ 하나님의 사랑은 아름답다 ④ 하나님의 사랑은 부활이다 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다 ⑥ 하나님은 사랑의 계명을 주셨다 ⑦ 하나님의 사랑은 겸손하시다 ⑧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죄보다 더 크다 ⑨ 하나님의 사랑은 희생하는 사랑이다 18 용서와 용서하지 않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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