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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04 제1장 외계에서 온 손님 014 UFO 착륙에 관한 진실공방·16 UFO 워싱턴 습격사건·20 구소련기지에 나타난 불청객·21 미군 기지를 방문한 UFO·22 UFO와 비행기의 한판 승부·23 2차 세계대전 중의 제3국 부대·26 신기한 ‘놀이기구’·27 오카 강 골짜기 추락사건·28 로즈웰 사건·29 에베레스트에서 들려오는 구원 요청·30 외계인, 지구인을 납치하다·31 사람과 차를 통째로 집어삼키는 UFO·34 최면실험, 믿을 수 있는가·35 산골짜기에 나타난 외부 손님·36 화성에서 온 탐사대원·38 하늘에서 뚝 떨어진 외계인 아기·39 외계인 기지를 찾아서·40 ‘유령선’과 ‘유령비행기’·42 외계인 저격사건·45 미국은 정말 외계인의 시신을 보존하고 있을까?·46 지구상의 외계인 대역·47 지구에 살고 있는 외계인 종족·49 핼리 혜성과 혜성알·52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깨비·53 배링거 운석구의 비밀·54 제2장 세계 속의 신기한 전설 056 허이주거우의 비밀·58 인후둥의 비밀·59 신비한 죽음의 계곡·60 아이들만 잡아먹는 숲·62 자전하는 섬·63 거인 섬·64 미용 섬·65 온몸에 불이 붙어 타 죽게 되는 횃불 섬·66 죽음의 도로·67 바르샤바의 이상 지대·68 죽음의 절벽·68 오리건의 소용돌이·70 실리콘 밸리의 ‘귀신의 집’·70 ‘신부’를 집어삼키는 악마의 굴·72 바닥없는 동굴의 비밀·73 기사회생의 신성한 샘물·74 어메이산 불광의 비밀·76 돌멩이 킬러·77 바람에 흔들리는 돌·79 인디언의 노래하는 돌·80 나스카 고원의 거대한 그림·80 저절로 움직이는 관·81 성수가 흐르는 석관·84 해골 해안·86 빠져도 죽지 않는 바다 사해·87 자기정화 능력을 가진 갠지스 강물·89 공포와 신비의 버뮤다 삼각지대·91 대서양 깊은 곳의 비밀·94 ‘악마의 땅’ 로프노르·97 남극의 얼지 않는 호수·101 바다불의 비밀·103 이상한 ‘짓’을 하는 번개·104 공 모양의 번개·106 신기한 토네이도·108 하늘에서 떨어진 ‘별 젤리’·110 제3장 생물의 비밀을 찾아서 112 빛도 산소도 없는 해저에서 생존하는 생물·114 고온에도 끄떡없는 생물·115 카나스 호의 괴물·118 백두산 천지의 괴물·119 공룡 멸종의 비밀·122 지구상에는 아직도 공룡이 존재할까·125 코모도 섬의 ‘거대한 용’·128 동물들의 ‘내비게이션’·129 동물들의 특별한 지진 예측법·130 동물도 기억력이 있을까·131 새끼를 죽이는 동물들·132 동물들의 살육행위·134 동물들의 복수·136 주변의 작은 물고기는 먹지 않는 식인상어·138 ‘영웅’ 상어·139 의로운 돌고래·140 어류의 성전환 비밀·142 자이언트 고래의 집단 자살·143 나그네쥐들의 바다 투신 자살·144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조류·145 독사의 ‘성지’ 순례·146 재난을 예지하는 쥐·147 주인을 구한 검은 고양이·147 산골짜기에서 발견된 바다표범의 미라·148 스스로를 묻어 버리는 바다거북·149 거북의 장수 비밀·150 신비한 코끼리 묘지·152 코로 걷는 동물·154 동면의 비밀·155 200만 년을 산 개구리·156 아마존 정글에서 벌어진 인간과 개구리의 사투·157 자기방어능력을 가진 식물·159 식물과 음악·160 식물도 잠이 필요하다·161 전기를 생성하는 식물·164 가장 기묘한 ‘스포츠선수’·164 춤추는 나무 무초(舞草)·165 맹독을 가진 유퍼스나무·166 식인나무·167 버터플라이 트리·168 신기한 여자나무·168 황고 삼림에서 벌어진 참극·169 식인 이끼·170 악마의 송이버섯·172 신기한 해저의 꽃·173 제4장 인류에 얽힌 미스터리 174 인류의 발원지는 도대체 어디일까·176 바다원숭이 가설·177 인류의 시조는 외계에서 왔을까·179 지구상의 고지능 생명체를 찾아서·181 선농지아 야인의 비밀·182 인어의 전설·184 북아메리카 밀림의 사스콰치·186 오세아니아의 원주민·187 폴리네시아 인은 어디서 왔을까?·189 일본의 고대 민족·191 세상과 단절된 고대 민족·192 바다 위의 유랑민 바자우 족·193 필리핀의 작은 흑인·195 원시적인 관목인·196 아프리카 동부의 원시부족·198 아프리카 밀림 속의 난장이 족·199 신비로운 바스크 인·200 전설 속 행운의 생존자·201 가장 오래된 얼음인간·202 청색 인종·205 특이한 모치카 인·207 알을 낳는 여자·209 흡혈귀는 전설일 뿐일까·210 늑대인간은 정말 존재할까·214 도마뱀인간·216 소인국을 찾아서·217 현몽에 대한 궁금증·219 쌍둥이끼리는 정말 텔레파시가 통할까·220 ‘죽은 사람’의 심장이 뛴다·221 요가가 만든 기적·222 인간수명의 한계·223 영혼과의 만남·224 인체는 빛을 낼 수 있을까·225 제5장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226 황금 ‘계약의 궤’는 어디에 숨겨져 있을까·228 ‘붉은 처녀군대’의 보물고·229 아일랜드 던모어 동굴 유적지의 보물·230 ‘성전기사단’의 보물·231 지하 왕릉에 잠든 보물·233 크렘린 궁 지하 장서·234 아마존 밀림의 황금성·235 로드하우 섬에 있는 해적들의 보물·236 프랑스 렌느 르 샤토에 숨겨진 보물·238 실리 제도 해저의 보물·239 ‘황금함대’의 보물은 어디에 가라앉았을까·240 침몰된 ‘산호세’ 호의 보물·241 신비로운 오크 섬의 보물·243 코코 섬에는 정말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244 사해 쿰란 산 동굴에서 발견된 신비로운 두루마리·244 로빈슨 크루소 섬의 황금·246 루이 16세의 보물·246 애리조나 주의 공포의 금광·248 양피지에 그려진 보물지도·249 이집트국왕 세티 1세의 유물·250 금을 운반하던 ‘중미’호의 비밀·251 아카기 산의 황금·252 아프리카 국왕 로벵굴라의 보물·253 알렉산더 대왕의 화폐·255 마야인의 ‘성스러운 우물’·256 오스트레일리아의 황금초석·257 마추픽추에 황금이 숨겨져 있을까·259 호수 바닥에 깊이 잠든 차르의 황금·260 토플리츠 호에 숨겨진 나치의 보물·261 야마시타 골드의 진실과 거짓·262 롬멜은 보물을 사하라 사막에 숨겼을까·263 호박 방을 찾아서·264 한국 해저기지에 숨겨진 보물·265 하룻밤 사이에 유명해진 태국 반치앙 보물·266 제6장 고대문명의 수수께끼 268 싼싱두이 문화의 비밀을 찾아서·270 피라미드 건축의 미스터리·273 미라는 정말 부활할 수 있을까·275 외계인이 피라미드를 지었을까·276 투탕카멘의 저주·277 마야인의 과학지식은 어디서 생겨났을까·280 마야인은 왜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281 기적처럼 사라진 마야 문명·282 올메크 거석조각상의 수수께끼·284 테오티와칸의 오래된 도시·285 잉카인에게 자신들의 문자가 있었을까·286 이스터 섬의 비밀을 찾아서·287 유래를 알 수 없는 수정 두개골·289 미노스 미궁과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291 해상 패권국이 왜 갑자기 사라졌을까·292 미결의 난제 미케네 문명·293 로도스 섬의 거대한 태양신 조각상·294 스톤헨지의 수수께끼·296 ‘사망의 언덕’ 모헨조다로·297 수메르 인은 어디에서 왔을까·300 공중 정원은 대체 어디에 있을까·301 하늘로 통하는 바벨탑의 비밀·303 상고시대의 지하도시·304 성경 속 시바왕국은 정말 존재했을까·306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307 대서양 해저의 아틀란티스 제국·309 제7장 역사적 미결사건 312 왜 고대 그리스의 조각상은 모두 나체일까·314 트로이 전쟁은 신화인가 역사인가·315 고대 로마인들은 왜 격투경기를 즐겼을까·317 소크라테스의 비화·319 이집트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비밀·320 진시황릉 병마용의 주인은 대체 누구인가·321 ‘예수의 수의’는 진실인가·323 유대교의 강한 응집력은 어디서 왔을까·324 현무문의 난, 비극의 장본인은 누구인가·326 양귀비의 최후·328 칭기스칸의 왕릉은 어디에 있는가·329 신비로운 모나리자의 미소·331 이반 뇌제의 친자 살해 사건·333 ‘무적함대’가 전복된 비밀·334 평생 독신을 고집한 엘리자베스 여왕·335 건륭제의 출생비화·336 미궁에 빠진 나폴레옹 사망사건·339 안데르센은 왕…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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