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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할머니의 외눈박이 사랑

나물할머니의 외눈박이 사랑

이찬우

이지출판·2009-04-25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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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_ 어머니께 올리는 마지막 편지 004 어머니가 되는 길 어린 새색시와 데릴사위 014 ┃ 공소에서의 혼인성사 018 열일곱 살 엄마 024 ┃ 가마니 짜기 달인이 되다 031 김 진사댁 사위 소장수 미카엘 035 ┃ 사랑하는 딸을 가슴에 묻고 039 가난한 사람들의 하늘 아버지의 풍류세월 046 ┃ 이상한 소문과 노름빚 소동 050 잔병치레 잦은 울보 막내 055 ┃ 아버지의 고향 흥신리로 059 슬픈 전쟁, 참혹한 피난길 062 ┃ 세 살이니까 쌀 세 되만 지고 갈게 067 어머니, 행상을 시작하다 071 ┃ 세상에서 가장 큰 바보 075 아버지의 스캔들 081 ┃ 사랑을 위한 기도 087 사제의 어머니 반액 면제 장학생의 눈물 094 ┃ 하느님의 소명이 분명하다 100 저도 신부가 될 수 있나요 105 ┃ 이불이 작아서 발이 나와요 111 첫사랑의 눈물을 머금고 115 ┃ 새벽 6시의 기도 120 내 사랑 나물할머니 126 낯선 땅, 그리운 얼굴 원본이 따로 있는 편지 130 ┃ 막내가 돌아올 때까지 살아야지 135 편지로 대신한 회갑 축하연 139 ┃ 어머니가 원하는 진정한 효도 146 홀로 드린 첫 미사 151 ┃ 무거운 공짜 인생 155 외국인 신부를 위하여 159 ┃ 못난 사제, 못난 아들 163 한 지붕 한 마음으로 절약에 재미를 붙인 아버지 170 ┃ 부부싸움의 지혜 175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180 ┃ 아랫목 따뜻한 밥 한 그릇 185 아름다운 자전거의 추억 191 ┃ 공동명의로 낸 봉헌금 197 어머니를 지켜 주시는 하느님 달밤의 수도자 204 ┃ 개미허리가 굽은 허리로 바뀌다 208 기상청보다 정확한 어머니 무릎 212 ┃ 누굴 위해 바치는 꽃인가 218 교황님께서 지켜 주신 돈 222 내 눈물로만 오시는 어머니 사제의 어머니는 뭔가 달라야지 226 ┃ 세 살 버릇 백 살 간다 231 자동전화응답기로 생긴 오해 237 ┃ 마음의 준비를 할 때가 되었다 242 나물할머니의 외눈박이 사랑 246 ┃ 예의는 남을 편하게 해 주는 것 251 본당 신부님은 어떤 분인가요 256 ┃ 천국은 돌아오지 않는다 261 에필로그 _ 어머니, 정말 고맙습니다 269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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