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열린시집

열린시집

이재숙 외

이랑과이삭·2015-09-25

  • 216쪽
  • 국판
  • 문학
  • KDC 81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차 례 화 보 열린시문학회 연혁 및 활동 개요 초대시 이운룡 이재숙 전선자 성진숙 김홍부 윤현순 하종우 김주순 이현정 양순금 박종만 신수미 김연경 김금남 백봉기 조영순 12 30 35 39 43 48 53 57 61 66 69 72 77 81 86 90 물빛의 눈-(물~바다)=몸/물빛의 눈-깨끗한 사랑/물빛의 눈-새들의 아파트/물빛의 눈-작은 것들과의 싸움/꽃 진 자리/숲에 이끌려/맛있는 분변토/물길 따라/영혼의 샘/오래된 얼룩 건축학 개론/붉은 배/바람박물관/차가운 입술 설천봉 구상나무/어둠이 좋다/앵두꽃 피었다/숲으로 그리움/김밥사랑/나루터 소·이·진/봄날 꽃의 손짓/배움의 길은/서당書堂을 열다/화해 깨지는 소리/사상선事上禪/알람/틈 1 바다/새 봄/순천만/보다 더 값진 사랑 장미/봄비/그리움/들꽃 시낭송가/월식/락(Rock)/리플레이, 봄 2014 유자/그녀가 보고 싶으면/운일암 반일암/종이컵 사연 방화범-1/생수통-1 아버지의 텃밭/6월에 부는 수상한 바람/삶의 거리조정애호박 서리 덕진 연잎 태반/동진강/벼 그루터기/새들의 삶 배꼽시계·2/다시 만나자/이슬방울은/나보고 두부래·3 룩소의 신전/부재의 존재/비 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본그림/차 한 잔의 휴식/꺼지지 않는 촛불/청진기를 대 보았다/내 좌판은 비어 있다/서로를 나누는 물소리/글쎄요/그것이 첫 사랑이었나/38선에 걸린 시계/나의 거울 2015 신간 특집 제1부 꽃의 손짓 선운사 입소문/선유도/금강 벼룻길/소이진 나루터에서꽃 몸살/치매/절름발이 방앗간/화들짝 자지러들게/안녕하신지/면벽 틈새에 촛불 켜다 바다의 몸/개펄/바닷물/바다 앞에 서면/산에 오르며산 길/팔공산에 오르다/다시 산, 숲에서ㆍ1다시, 산 숲에서ㆍ4/사람을 사랑하다 0(zero)/사랑시를 못 쓴다 하기에/여름 방학/손 가위 아름다운 바닥/벌거벗은 진실/어머니 밥상/향기로운 들꽃 연꽃이 머무는 자리/동의서/옥수수/장염 봄/개망초/겨울산/솔 병실 306호/비 개인 午後/홀로 피는 꽃/화장火葬 품격있는 사과 사세요/안방 벽/어두운 눈/언니 생각 겨울은 비응항을 반쯤 마시며 간다/틀니 한 개 후박나무 아래에서/팔복동 큰고모 텃밭에 물을 주며/4월/창공/희미함에 대하여 길/오월에 청산가자/아름다운 야경/바람 부는 날 생명의 터/아까시 꽃/노송, 그 장딴지에는/가슴 시린 나무 다문화 가족/생존의 몸부림/연꽃/나도 밤나무 눈 덮인 한낮/이언절려離言絶慮/연꽃 산그리메 그리워지는 꽃/쌍무지개를 건져 올려야지 오서 상고대 순례자의 시선 91 117 130 135 139 143 148 152 156 164 169 173 177 181 184 191 2015 신간 특집 서영숙 박영택 강동일 김원호 김은유 김옥향 석경자 김정자 김헌수 구윤상 이채영 홍순상 이선운 황선우 강경순 문효치 제2부 아름다운 바닥 열린시문학회 연혁 및 활동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