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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별 노둣돌

푸른 별 노둣돌

이운룡 (지은이)

이랑과이삭·2019-07-25

  • 172쪽
  • 145×210mm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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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 이운룡의 19번째 시집이다. ‘푸른 별’은 우주에서 본 지구다. ‘노둣돌’은 지구에서 우주 공간을 건너다닐 별들이다. 미래의 인간은 ‘푸른 별’ 지구에서 ‘노둣돌’ 곧 별들을 성큼성큼 딛고 무한 우주의 별들을 이웃처럼 왕래하리라는 상상 예감의 표제다. 좋은 시 쓰려고 고뇌하였던 혈기는 과거의 열정과 의욕이었다. 인생을 숙고하고 성찰하면서 자유인으로서 존재 문제에 천착하려는 시정신과 시작詩作 태도가 나이든 시인의 소명임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하여 시가 마구 쏟아져 나온다. 80편을 수록했다.

목차펼치기

□ 차례 책머리에_6 축시_ 太平歌, 양효인_81부 연두에 물들다 가보 제1호_16돌잽이 말씨_17꽃들의 시간표_18그림 없는 액자_19봄이 아프다_20작은 행복_21연두에 물들다_22꽃 멀미_23귀가_24햇병아리들의 발레_25심천도_26유월의 초록 샤워_27풍경화_282부 이 푸른 땅에서이 푸른 땅에서_30사랑을 심다_31불의 못_32푸른 별 노둣돌_33남창 앞에 앉아_34응, 그래_36노랑부리황새의 모성애_38도마뱀의 지략_40꿈꾸는 숲_42네모 안의 풍경_44수렁에 빠져서_46철부지 꽃들_48한참 늦은 변명_50 제3부 찔레순 꺾던 날즐거운 꿈_52겨울비_53변신을 꿈꾸는 별_54붉은 파장_55뿌리에서 피는 꽃_56꽃 무덤_57 가마솥더위_58소낙비 그친 날_59세월의 뒷면_60 찔레순 꺾던 날_61 봄부터 가을까지_62토끼풀꽃_63붉은 주먹_64 언덕위의 오두막집_65 제4부 반지하방 햇빛은 꺾인다도깨비시장에서_68다초점 시력_69암호별곡_70한 핏줄의 시소_71 줄무늬 맑은 소리_72풀뿌리에게 희망을_74반지하방 햇빛은 꺾인다_76 책상위의 저장고_78물 내리는 소리_80죽거나 살거나_82 추억은 흘러간다_84나 또는 아인슈타인_85바람의 그림자인 듯_86양떼 목장에서_87 제5부 신에게 남은 시간화초풍류_90 내 안의 매듭_91 사랑과 미움의 축_92생의 엔진_94 영원한 지상의 별_96 불의 고리_98한 세월 이삭줍기_100신에게 남은 시간_102길은 있다_104돌아서 가는 길_105 고개든 미소_106유리천장_107이별 약속_108 꽃보다 밑거름_109 제6부 초록 편지행복한 세상_112아침 판타지_113 꽃 풍류_114쥐며느리 소탕전_116 쥐며느리 수난사_118궁금증 증후군_120 조종이 울릴 때_122보다 구석진 하루_124가을의 눈물_125초록 편지_126 책 읽는 정물_128 살얼음판_130문병_132▢ 시평: 정휘립_「자아의 초월의지, 차안此岸에서 피안彼岸으로」_13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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