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캐리커처 작가 헤르만 악셀의 월드컵 소장판 올 컬러북이다. 1930년 우루과이부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조 편성까지 작가의 재치 있는 캐리커처로 월드컵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월드컵을 둘러싼 각 나라들의 갈등과 선수들의 현란한 기술, 그리고 역사적으로 남을 명장면들에 대한 소개와 500컷이 넘는 수준 높은 캐리커처의 생생한 표현으로 또 다른 월드컵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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