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거듭난 그리스도인'과 '해탈한 불교인'이 결혼하면 어떤 옥동자가 태어날까? 일찍이 그리스도인으로 터를 닦은 서해명은 깨침의 종교, 불교를 접목시킴으로써 '해탈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성경의 말씀들과 예수의 비유들이 갖는 참 의미를 발굴하고 확대 증폭하여 인간존재의 21세기적 비경을 제시, 독자를 무아지경에 넉넉히 빠뜨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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