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序 詩 조락의 가을 인생 21세기의 비전 그림자 언제나 친구인 삶 속에 남기진 숙제 아른거린 보안경알 비친 생애 속박 없이 유유자적의 기로 가을걷이 노지 땅은 뽑혀지다. 내 마음 석연히 푸는 맑은 샘물 정성 어린 순수의 숨소리 광신적 망동 증폭에 촌음을 아낀 힘겨루기 일자리 창출 끝도 처음 같았다. 파도 굴레 맴돈 칭송은 욕망으로 해탈한 번뇌 마무리 작업곡선 소요된 피로 장대비 가뭄 끝에 상쾌하다. 불길 감상은 창조적 행복의 순간이라고 한 시름 덜어 주는 깊은 꿈의 조각 아름다운 삶의 결실 산고 끝에 피어나다. 梅 花 堂 姜 榮 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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