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일 (지은이), 신여랑 (지은이), 이문영 (지은이), 장주식 (지은이), 전삼혜 (지은이), 좌백 (지은이)
우리학교·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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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작가가 ‘관계와 소통’을 테마로 쓴 청소년 소설이다. 집에서, 교실에서, 거리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소설 속 십대들은 괜한 허세와 서툰 몸짓으로 관계 속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서툴지만 조금씩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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