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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1929~1933년

대공황, 1929~1933년

밀턴 프리드먼 (지은이), 안나 J. 슈워츠 (지은이), 양동휴 (옮긴이), 나원준 (옮긴이)

미지북스·2010-08-10

  • 328쪽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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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63년 출간된 프리드먼과 슈워츠의 <미국화폐사> 가운데 제7장 “대공황, 1929~1933년”을 같은 제목의 단행본으로 묶은 2008년 판을 완역한 것이다. 밀턴 프리드먼이 분석한 1929~1933년 대공황의 실제 과정과 그 속에서 중앙은행이 펼친 정책을 꼼꼼히 분석하고 있어 독자가 대공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주요 내용은 1930년대 대공황이라는 20세기의 중심적인 경제적 대사건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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