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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 벽 너머에게

벽이 벽 너머에게

강준철 (지은이)

시와사상사·2018-11-20

  • 147쪽
  • 문학
  • KDC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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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는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 시대의 예술과 현대 예술은 다르디. 현대 예술은 자연을 모방하기보다 배반한다.그러므로 그의 명제,예술은 자연의 모방이다>는 ,예술은 자연의 배반이다>로 수정되어야 한다. 예술은 인간이 만든 가공품이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자연을 예술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난는 가끔 이런 배반을 시도한다. 앞으로 더 자주 하려 한다.

목차펼치기

제1부 동백꽃2-11 나무1-22 원래 그런 거야-26 시뮬라크르-31 물에 관한 소고-38/제2부 악어백-43 구름꽃-53 나무2-58 메타세콰이어-68/제3부 속죄-73 끝물-78 숲의 영혼-90/제4부 안데스의 콘도르여-95 마스크-102 권력자-108/제5부 여로-111 바다뱀-1114 줄장미2-122 /제6부 이우환-125 낙동강-133 오륜대 2-14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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