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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대전 차의집보

주자대전 차의집보

이항로 (엮은이), 이준 (엮은이), 주자대전번역연구단 (옮긴이)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2011-02-28

  • 철학
  • KDC 1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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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주자대전차의집보 1권 / 1 사 1 1. 우임금 사당의 신을 맞고 보내는 음악의 가사 1 2. 백록동부 10 3. 감춘부 32 4. 공동부 40 5. 은사를 부르다 49 6. 원유편 58 7~14. 옛 시체를 본 떠서 지은 여덟 수 63 15~16. 사소경의 약농장에서 지은 시 두 수 83 17. 소무를 지나던 도중에 앞의 시와 마찬가지로신미년에 썼다 89 18. 벗인 황자형이 태학에 가려고 함에 시로 만류하다 90 19. 받들어 외종형인 구자야의 ??음주?? 구절에 수답하다 93 20~24. 외종형 구자야의 교외 동산을 읊은 시 다섯 수 95 25. 옛 뜻을 적다 97 26. 유순(劉珣)이 지양으로 예순넷째 어르신을 뵈러 갔다가 내 행재소로 가서 부의 업무를 보고 드리다 98 27~28. 새벽에 일어나 비를 마주하며 지은 시 두 수 100 29. 섣달 103 30. 객관에서 빗소리를 듣다 임신년(1152) 103 31~32. 무이산의 관묘당에서 묵으며 지은 시 두 수 103 33. 춘사일에 여러 사람이 서쪽 언덕에 모이다 106 34. 오랫동안 비가 와서 서재에 머물면서 불경을 외다 106 36~37. 빗속에서 위원리에게 보이고 아울러황수를 그리워하는 시 두 수 107 38. 밤에 소쩍새 소리를 듣다 108 39. 문을 닫아걸다 109 41. 새벽에 운제사의 누각에 오르다 110 42. 못가에서 함께 노는 사람들에게 보이다 111 43. 황당령을 지나며 111 44. 백망사에서 묵으며 112 45~46. 시냇물에서 발을 씻으며 지은 시 두 수 113 47. 계구에서 배를 사서 순창에 이르러 함께 가는 사람들에게 보이다 113 48. 운당포에서 묵으며 114 49. 도수갱에서 짓다 115 50~51. 여름날 지은 시 두 수 117 52. 비를 대하다 118 53. 서재에서 지내며 경쇠 소리를 듣다 118 54. 또 거문고 소리를 듣고 짓다 119 55~60. 도가의 책을 읽고 지은 시 여섯 수 120 61. 가을비 129 62~63. 가을 저녁 황수를 그리워하다 131 64. 병중에 여러 벗들에게 드림 133 66. 달밤에 마음을 적다 134 67. 겨울비가 멎지 않다 134 68. 앙스님에게 드리다 135 69. 있는 대로 우연히 읊다 136 70. 집을 지어 향을 사르며 수련하는 곳에서 보허사를 본떠 짓다 137 71. 함청정사의 청휘당에 지어 부치다 139 74. 봄날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다 계유년(1153) 141 75. 경서를 외다 141 76. 봄날 마음속을 말하다 143 77. 저녁 산보 143 78. 벗을 그리워하다 144 79~80. 산관에서 해당화를 살펴보고 지은 시 두 수 144 81. 그림에 부쳐 145 82. 무이에 들러 짓다 148 83~84. 동안현의 관사에서 밤에 지은 시 두 수 150 85~91. 산중의 옛 친구들에게 부친 시 일곱 수 151 92. 마음속을 말하다 155 93. 석전제를 앞두고 재계하며 지내다 157 94~98. 시험장에서 지은 잡시 다섯 수 158 99. 바위의 계수나무 160 100. 가을 회포 161 101. 날씨가 개임을 기뻐하다 161 102. 밤에 짓다 162 103. 새벽 산보 163 104. 있던 일을 적다 165 105. 8월 17일 밤에 달이 뜨다 166 108. 가을 저녁 166 109. 산속 친구를 꿈꾸다 166 110. 황수를 그리워하다 167 111. 남안으로 가는 도중에 167 113. 시내를 굽어보는 바위 167 116. 9월 9일 167 117. 성루의 부역을 감독하다 168 118. 다시 이르러 짓다 169 119. 저녁에 바라보다 169 120. 저계로 가는 도중에 169 121. 10월 초하룻날 아침에 선영을 그리워하며 짓다 170 121~122. 보허사 두 수 172 123. 민안으로 가는 도중에 178 125. 황자형에게 부치다 179 126. 만 리 흐르는 물에 발을 씻다 179 127. 외로운 학이 하늘을 그리워하다 180 128. 여러 동료들과 함께 북산의 제전(祭奠)에참례하고, 백암에 들러 조금 쉬다 181 131~132. 밤비, 두 수 183 134. 같은 해에 급제한 금정의 장태현 면산정에 지어 부치다 184 135. 동짓날에 내린 궂은 비 185 136. 안계로 가는 도중 천석 기이함의 심함이 건주와 검주 사이의 산수의 아름다운 곳과 비슷하더라 186 137. 안계에 사흘을 머물렀으나 감사를 끝내지 못하다 187 138. 안계에서 심사를 쓰다 188 139~140. 매화를 읊은 절구시 두 수 189 141. 유자꽃 갑술년(1154) 189 142. 병들었다 고하고 집에서 지내며 짓다 191 143. 느낌이 있어 탄식하다 192 144. 여름날 193 145. 가을밤에 한숨짓다 194 147. 띠집에서 홀로 마시다 195 148. 전사에서 묵으며 달을 보다 195 150. 나한봉에 오르다 196 151. 면산정에 오르다 이날 먼지와 안개로 사방이 막혀 쌍계봉만 보였다 196 152. 쌍계봉 197 153. 시냇물을 건너며 짓다 197 155~156. 왕거(王?)가 소장하고 있는 조변(趙弁)이 그린손작(孫綽)의 ?천태산에서 놀다?의 “그윽한 바위에 생각 엉기어 있고, 긴 내 밝게 읊조리네.” 라는 구절을 읊은 그림 한 폭을 빌렸는데 마음에 딱들어맞으므로 이 시 두 수를 짓다 197 157~165. 초목을 여러 가지로 적은 시 아홉 수 200 166~167. 황덕미의 ?연평에서 봄에 바라보다?라는두 그림을 구경하고 지은 시 두 수 206 168. 제사를 지내는 일로 재계하며 지내다가 빗소리를 듣고 유자진에게 드리다 208 주자대전차의집보 2권 / 210 시 210 1. 용계로 부임하는 왕계산을 전송하며 210 2. 덕화로 가서 극두포에서 묵으면서 밤에 두견새 소리를 듣다 212 3. 부자득 어르신께서 여소위 교수의 장서각에지어주신 시에 차운하다 213 4. 유순보 시에 차운하다 216 5. 외사촌 형인 축택지 시에 차운하다 217 6. 외사촌 형인 축택지 시에 차운하여 유자진이 성묘하러 돌아감에 송별하다 218 8~9. 지군이신 부자득 어르신이 술을 싣고 이불을꾸려 구일산에 있던 내게 들르시어 밤에 작은배를 띄우고 달놀이를 하다가 흠뻑 마시다 지은 시 두 수 219 10. 교사당에서 지어 여러 동지들에게 보이다 221 11. 다시 고목을 얻다 222 13. 넷째 아우에게 보이다 223 14.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일을 적다 223 15. 소영으로 가는 도중에 224 16. 낭산사에 적다 225 17~18. 구일산 석불원의 난봉헌에 적은 시 두 수 226 19~20. 가로가 소장하고 있는 서명숙의 그림 두루마리에 적은 시 두 수 227 21. 다시 동안에 이르러 민가를 빌어 거처하며여러 생도들에게 보이다 228 22. 6월 15일 수공암을 찾았는데 비가 내리다 229 23. 말리 230 24. 난초를 보내준 사람에게 감사하다 231 25. 또 짓다 232 26. 가을 난초가 이미 시들어 그 뿌리를학고에게 되돌려주다 233 27. 지난해 학고가 고맙게도 난초를 나누어주어맑게 감상하는 은혜를 누렸다. 이미 꽃이 짐에다시 뿌리를 원래 있던 밭으로 돌려보냈는데, 학고가금년에는 꽃이 피리라 언약하더니 근래 듣기에 이미 꽃이 맺었다 하기에 곧 짧은 시를 써보내어 지난 약속을확인하고 웃어주기를 바란다 234 28~29. 가을 밤에 지은 시 두 수 234 30. 가을 밤에 들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황수를 받들어그리워하다 235 31. 달을 보고 고향 산천의 밤 경치를 생각하다 235 32~33. 동료들과 함께 범천사에서 작은 모임을 가졌는데잠깐 동안 비가 내리더니 그치고는 다시 맑아졌다.걸어서 동교에 이르러 달을 감상하며 지은 시 두 수 236 34. 범천사에서 비를 구경하다 237 35. 비 오는 날에 겸산각에서 238 36. 누각에 오르다 239 37~38. 가을 회포를 적은 시 두 수 240 39. 중원절에 빗속에서 자진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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