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세상에 태어나 꽃이 되어라-난임 환자와 함께한 37년의 이야기』는 이상찬 세화병원장이 수십 년 동안 신문·방송 등 언론에 여러 주제로 쓴 칼럼과 생각, 느낀 점, 그리고 기사화된 난임 정보와 소식들을 한 곳에 모은 에세이집이다. “세상에 태어나서 꽃이 되어라”라는 책 제목은 올해로 개원 37주년을 맞은 세화병원의 명칭이 뜻하는 바이기도 하다. 과거 산부인과 교수로서 수많은 새 생명 탄생의 기쁨과 함께해 온 이상찬 세화병원장은 1978년 세계 최초의 시험관아기 탄생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고 국내 난임 의료 분야의 선두자이자 개척자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끊임없이 난임 의료 분야에 천착해 온 그의 진심 어린 자세에는 난임 치료가 단순히 진료의 한 영역이 아닌, 난임 환자들의 고통과 희망을 함께 짊어지는 동반자적 역할이라는 신념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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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7 여는 강의 · 12 1부 / 꿈꾸다 - 의학 단상 · 28 2부 / 틔우다 - 생명 이야기 · 148 - 언론 속 난임 정보 · 154 - 난임 QnA · 268 - 인터뷰 & 좌담 · 280 부록 / 피우다 - 세화병원이 걸어온 길 · 33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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