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악동 버스터, 유기견 보호소에 가다!」는 못된 짓만 골라 하던 아이가 개과천선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물론 사고 치는 걸 가장 잘하는 악동이 나오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악동이 어떻게 착한 아이가 되었나에 초점을 맞추지는 말아 주세요. (주인공 버스터는 나중에도 가끔 못된 짓도 하는 평범한 아이가 되었으니까요.) 그것보다는 외톨이였던 버스터가 어떻게 ‘악동 꼬리표’를 떼었고, 특별한 친구를 찾았는지 궁금증을 가져 주세요. 그러면 버스터의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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