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번 시집에는 80편의 시가 담겨 있다. 그중에는 80년대와 90년대에 쓴 작품들도 몇 편 들어 있다. 이제까지 낸 시집에 들어가지 못했던 시들이 이제야 빛을 본다.신작시들과 함께 세상 밖으로 나오는 젊은(?) 시들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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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시인의 말1부시작 연습詩作鍊習 13물은 물리지 않는다 14섭囁 16채화採華 18해질녘 허수아비 20詩를 찾아서 21명창정궤明窓淨几 22죽순시학竹筍詩學 23시인의 편지 24정곡론正鵠論 26연필로 쓰는 詩 27한 줌의 비애 28윤슬 29 고독한 하이에나 30자기 또는 詩 32사물미학四物美學 33여왕의 나라가 도래하는가 34허수아비 36어머니 37팬티 구멍 382부초복 폭우初伏暴雨 43방가지똥 44자드락밭 45만첩백매萬疊白梅 46당신의 詩는 안녕하십니까? 48홑말[單音節語]의 힘 50나는 간다 53가만한 웃음 544·19혁명 살풀이춤 55우중관매雨中觀梅 58회양목 60아아, 무정 61어두일미魚頭一味 62수심水深 63수유역 8번 출구 64대장간 사육제 66개다리소반 67깜박깜박 68한로寒露 69우거짓국 703부사랑에게 73백로白露 74가을밤 75호박꽃 피다 76백지수표 78흖다 795월 80풍경 81강아지풀 82유쾌한 저녁 83시안詩眼 84입하立夏 85독서법 86북한산 노래 87우물 또는 샘 88여자 90월월왈왈月月曰曰 91여자만汝自灣 92시핵詩核 94이소離巢 954부봄이 왔나 99손자의 장난감 100맏이 101소리꽃 102어머니들 104보리누름 106청산은 나를 보고 107무현금無絃琴 108봄바람 속에 110새대가리들 112현장 검증 114설매雪梅 115몸을 바치다 116개나리꽃 118소만小滿 119귀가 말을 한다 120추석 122꿈 124한거일지閒居日誌 1~10 125병실 풍경 1~5 13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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