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향림 작가의 신작 그림동화이다. 계절의 변화와 그 속에서 자연의 변화를 소재로 한 짧은 작품으로, 목련과 비단삼나무, 하양나비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작품이다. 짧은 이야기 속에 강하고 깊은 주제도 심어 놓은 특별한 작품이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 자연의 법칙은 정확하고 멋지다는 것 깨닫기,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 높이기 등의 주제가 아주 잘 녹아 있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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