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평창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시를 배우면서 쓴 시집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펴낸 이 시집은, '시원한 이야기 프로젝트'를 통해 펴낸 두 번째 시집이다. 올해는 특히 시화집으로 제작되었다. 20명의 어르신 시인들이 써낸 삶의 이야기, 40편이 시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서툴지만 묵직하고, 감동이 있는 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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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내며 축하의 글 [1부]최종만_두일길 / 걷는 길 주돈섭_해방둥이 친구들아 / 오대천 김철수_청심대 여름 화단 / 봉숭아 꽃물박수남_반딧불 / 첫사랑 유지원_입학시험 / 나도 한때는 [2부] 김기선_억새꽃 / 동심 이창희_ 단호박 / 눈개승마의 변신 김광우_가을이 오는 소리 / 행복이란?이봉화_기다려지는 달님 / 가여운 내 왼팔 장희서_ 강아지풀 / 싸리꽃 [3부]정수연_어린 시인들 / 달팽이를 보며 진원단_안개비 내리는 날 / 백세시대 김남건_복 중의 복 / 햇빛이 그리워 서한상_인생은 기차 여행1 / 인생은 기차 여행2 김종봉_풀 이름에도 / 손해 보는 농사 [4부] 박용달_기도 / 고향 마을 곽명자_친구 / 서울행 열차에서 김옥래_하얀 작약 / 오십견 김성열_거울 앞에서 / 휴대폰 김분래_촌순이 / 어떤 기억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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